국제 신용평가사 피치는 20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의 국가 신용등급을 'BBB-'에서 'BBB'로 한 단계 상향한다고 밝혔다. 신용등급 전망은 '안정적'을 부여했다. 피치는 "거시경제 정책이 지속해서 안정 유지 쪽으로 맞춰지면서 지난 몇 년간 외부 충격에 대한
금융∙증시
2017-12-22
신동빈 회장, '脫중국' 위해 동남아시장 공략 속도 롯데첨단소재, 인도네시아 ABS 생산업체 인수해 미래 경쟁력 강화 4조원 규모 유화단지 건설도 계획 … 인도네시아를 화학부문 주요 거점으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포스트 차이나' 국가로 최근 집중하고 있는 인도네시아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문재
경제∙일반
인도네시아 국영 가루다 인도네시아 항공(PT Garuda Indonesia)은 내년 매출을 올해 전망치인 32억 달러에서 11~12% 확대하겠다고 목표를 다졌다. 노선 증편 및 신설을 통해 목표를 달성할 계획이다. 현지 언론 자카르타 포스트 19일자 보도에 따르면 빠하라 사장은 "
교통∙통신∙IT
인도네시아 부디 교통장관은 19일 현재 건설 중인 자카르타 수도권을 연결하는 경전철(LRT)에 대해 정부가 12년간 보조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용자 확대를 위해 운임료를 저렴하게 유지하는 것이 그 목적이다. 현지 언론 드띡 20일자 보도에 따르면 수도권 LRT 요금을 1만 2000루피아로 고정하기 위해 12년
건설∙인프라
인도네시아 조꼬 위도도 대통령은 20일 파푸아주에서 발전소 2개소(총 출력 7만kW)에 대한 가동을 공식 발표했다. 현지 언론 드띡 보도에 따르면 실행 한 것은 파푸아주도 자야뿌라 발전소(출력 5만kW)와 같은 주의 나비레 발전소(2만㎾)이다. 이 두 발전소에 대한 총 사업비는 1조 3,400억 루피아로 국영 전
에너지∙자원
인도네시아 식품 대기업 티 필라 스자뜨라 푸드(PT Tiga Pilar Sejahtera Food Tbk, 이하 TPS푸드)는 독일 과즙 음료 브랜드인 카프리썬(Capri Sun) 생산 공장을 내년 1~2월에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쌀과 스낵을 중심으로 생산 판매하고 있지만, 내년부터 음료사업도 펼친다.
유통∙물류
인도네시아 국영 항만 운영사 쁠라부한 인도네시아3(쁠린도3)은 내년에 발전용 터빈 수리·유지·보수 사업을 전개하는 자회사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투자액은 3,000억 루피아에 달할 전망이다. 현지 언론 꼰딴 19일자 보도에 따르면 이 새로운 회사는 독립 발전 사업자(IPP)와 국영 전력 PLN
무역∙투자
인도네시아 환경임업부의 연구개발기관 클린에어 연합(Clean Air Coalition)은 자카르타 등 국내 5개 도시의 대기오염이 심각하다고 발표했다. 현지 언론 자카르타 포스트 20일자 보도에 따르면 클린에어 연합은 2012~2016년 간의 조사 결과를 분석한 결과 여러 도시에서 대기 중 입자상 물질(PM) 농
10월 CPO 수출량이 감소했다. 10월 인도네시아 팜 원유(CPO) 수출량이 전월 대비 5.6% 감소한 260만 톤인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수출국에서 콩기름 수요가 확대한 것 등이 CPO 수출 감소에 원인이라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비축량은 전월 대비 16% 증가한 338만 톤이었다. 대 파키스탄 CP
바땀 노동자들이 로봇에 일자리를 뺏기게 생겼다. 자유 무역 지대(FTZ)로 지정되어 제조업이 활발한 인도네시아 바땀 지역 노동자들이 로봇과 일자리 경쟁을 펼쳐야 할 지도 모른다. 바땀 지역 최저 임금(UMK)이 수도인 자카르타 수준까지 오르면서 경영자들이 일자리를 대체하기 위한 로봇 도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현지 언
신한금융투자, 인도네시아 2위 빙과 업체 IPO 주관신한금융투자 인도네시아는 인도네시아 대표 아이스크림 제조업체인 캄피나(Campina)의 인도네시아 증시 상장 주관업무를 성공리에 수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캄피나는 상장 첫날인 지난 19일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높은 관심을 받았다. 사진은 IPO 기념 행사에 참석자로 왼쪽 세번째부터 신한금융투자 인도네시아
2017-12-21
인도네시아 석탄 대기업 아다로 에너지(PT Adaro Energy)는 향후 5년간 동남아 지역에 총 출력 500만kW의 발전소를 건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발전 사업을 강화하기 위한 석탄 판매처 확보가 그 목적이다. 현지 언론 비즈니스 인도네시아 19일자 보도에 따르면 아다로 에너지의 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