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정부는 불법으로 수입된 스마트폰의 단속을 강화하기 위해 단말기고유식별번호(IMEI)를 이용해 불법 상품을 식별하는 규정을 공포한다. 아이르랑가 산업부 장관과 루디안따라 정보·통신장관, 엥가르띠아스또 무역부 장관이 18일 각 장관령에 서명했다. 이 규정은 당초 8월에 시행될 예정이었지만 20
교통∙통신∙IT
2019-10-23
조꼬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은 지난 14일 국내 전역에 초고속 통신망을 정비하는 프로젝트 ‘빨라빠 링(Palapa Ring)’의 완성을 선언했다. 정부는 국토를 서부, 중부, 동부로 나누어 정비를 진행해왔다. 지난해 운영을 시작한 서부와 중부에 이어 남은 동부의 통신망이 8월에 완성됐다. 이로써 수도 자카르타가
삼성전자의 인도네시아 현지 법인 삼성전자 인도네시아(PT Samsung Elektronic Indonesia)는 모바일 결제 서비스관련, 중국 전자상거래 업체 알리바바(阿里巴巴) 그룹의 QR 코드 결제 서비스 회사 'DANA(다나)'와 인도네시아 배차 앱 대기업 고젝의 ‘Go-Pay(고페이)'와 제휴한다고 밝혔다. &n
인도네시아 자카르타특별주 교통국이 전기스쿠터(E스쿠터) 이용에 관한 규정을 제정할 방침이다. 현지 언론 뗌뽀 18일자 보도에 따르면 교통국의 샤프린 국장은 "E스쿠터를 '자전거'로 분류하며, 자전거 전용 도로에서만 E스쿠터를 이용할 수 있게 규정할 것“이라고 말하며 "(
2019-10-22
인도네시아 국영 전력 PLN은 16일, 전기자동차(EV)와 전기 오토바이의 충전소(SPKUL) 설치를 빠르게 진행하기 위해 국내외 기업 20개사와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현지 언론 꼰딴 17일자 보도에 따르면 PLN와 양해각서를 체결한 20개사는 배차 앱 고젝(Gojek)과 그랩(Grab), 자카르타특별주 주영 버
INKA 공장에서 수송되는 수도권 LRT 차량 인도네시아 국영 건설 아디 까르야(PT Adhi Karya)는 지난 13일 자카르타 수도권 경전철(LRT)의 선로에 첫 번째 차량을 설치했다고 발표했다. 이달 말에 시험 운행한다. 서부 자바 데뽁시의 하르자묵띠(Stasiun Harjamukti)
2019-10-21
루디 안따라 인도네시아 정보통신부 장관은 국내 재벌기업 리뽀 그룹(Lippo Group) 산하의 전자 결제 서비스 앱 ‘OVO(오보)’가 유니콘기업(기업가치가 10억달러 이상인 스타트업)에 등극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OVO는 국내 기업 중 5번째로 유니콘에 등극했다. 인도네시아에서 유니콘 이상 기업은 지난 4월
2019-10-18
인도네시아 5개 도시가 버스고속수송시스템(BRT)의 개발을 위해 독일, 스위스, 영국에서 3,260억 루피아의 자금 지원을 받는 것으로 합의했다. 현지 매체 뗌뽀의 지난 8일자 보도에 따르면, 중부 자바 스마랑, 서부 자바 반둥, 남부 술라웨시 마까사르, 리아우제도 바땀, 리아우 쁘깐바루 5개 도시가 ‘인도네시아의 지속 가
인도네시아 교통부는 13일 자카르타 수도권 경전철(LRT)의 요금을 1만 2000루피아로 설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익을 취득할 수 있는 운임 수준은 2만 5,000루피아이지만 절반을 보조금으로 충당한다. 현지 언론 드띡 13일자 보도에 따르면 이
2019-10-17
젊은이를 중심으로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중국의 글로벌 쇼트 비디오 애플리케이션 ‘틱톡(TikTok)’이 인도네시아에서 수익 창출을 도모하기 위해 광고의 현지화 및 중장년층의 이용 확대를 목표로 하는 등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최근 현지 자카르타포스트의 보도에 따르면, 틱톡의 사업 책임자(인
인도네시아 교통부는 족자카르타주 꿀론 쁘로고(Kulon Progo)군의 족자카르타 국제공항(Yogyakarta International Airport, 이하 YIA)이 연내에 완공함에 따라 공항에서 세계유산 보로부두르 사원까지를 잇는 새로운 교통 수단으로 신교통시스템인 ‘가이드웨이 버스(Guideway-Bus)'를 도입하는 것을 검토하고
인도네시아 국영 통신 텔레꼬무니까시 인도네시아(PT Telekomunikasi Indonesia, 이하 텔콤)는 내년부터 국내 각지에 여러 데이터 센터를 건설할 계획을 밝혔다. 지난 4일자 현지 자카르타포스트의 보도에 따르면, 고객의 빅데이터 활용이 전망되고 있어 이에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텔콤의 해리 최고재무
2019-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