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국가전략프로젝트 최우선 정비 사업으로 지정된 37개 안건 중 17개 안건이 4월말 기준 착공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인도네시아 정부는 총 222개 안건을 국가전략프로젝트로 선정했다. 이 가운데 특히 경제 효과가 높은 37개 안건을 최우선 사업으로 지정했다. 현지 언론 비즈니스
건설∙인프라
2018-05-07
인도네시아 교통부에 따르면, 서부 자바주 수방 지역에 건설되는 빠띰반 항구의 운영 사업자를 선정하는 입찰에 일본 기업 6개사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최근 비즈니스 인도네시아의 보도에 따르면, 교통부 해양국 관계자는 6개사 중 1개사는 국영 항만 운영회사 쁠라부한 인도네시아2(PT Pelabuhan Indonesia II, 쁠린도2)와
롯데건설 하석주 대표이사(사진 우측)와 인도네시아 VIP그룹의 뜨리 라마디(Tri Ramadi) 회장이 협약서를 교환하고 있다. [롯데건설 제공] 인니 VIP그룹과 사우마따 프리미엄 공동주택 개발사업 협약 롯데건설이 인도네시아에서 처음으로 공동주택 개발 사업에 참여한다.
2018-05-04
인도네시아 국영기업부는 자카르타와 서부 자바주 반둥을 연결하는 고속철도 건설 사업이 2020년 말에 완공해 2021년 3월부터 운행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토지 취득 비율이 64.2%에 달해 이달 8일까지 남은 토지 취득 작업도 완료할 것으로 내다봤다. 현지 언론 꼼빠
인도네시아 중장비산업협회(Hinabi)는 올해 1분기(1~3월) 중장비 생산 대수가 1,684대로 전년 동기에 비해 46% 증가했다고 밝혔다. 건설 및 광업 분야에서 수요가 회복되고 있는 것이 그 배경이다. 현지 언론 비즈니스 인도네시아 4월 27일 보도에 따르면 굴삭기 생산 대
2018-05-02
탄소발생 저감을 유도하는 글로벌 친환경 프로젝트 '씨드(SEED: Sino Eco Energy Development·대표 위안 웨이 송)'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1만6천600㎡ 부지에 55층 규모로 탄소 저감형 건축물 '씨드 인터내셔널 센터(SEED International Center)'를 2019년 착공한다고 1
인도네시아 국영 공항 운영사 앙까사뿌라2(Angkasa Pura II)는 수도 자카르타의 수까르노-하따 국제공항에 건설 중인 항공화물 센터 '카고 빌리지(Cargo Village)'에 대해 연내 완공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25일자 비즈니스 인도네시아는 카고 빌리지 가동 시 연간 화물 처리 능력은 현재의 2배 이상인
인도네시아 교통부가 국가 손실을 일으킬 것으로 의심되는 항만 건설 사업에 대해 조사한 결과, 26개 사업에 큰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현지 언론 자카르타 포스트 25일자 보도에 따르면 2009~2015년 깔리만딴섬과 말루꾸주, 서부 누사뜽가라주에 집중되어 있던 항구 건설 사업으로, 교통부에 문제
2018-04-30
인도네시아 국영 건설 PP(PT Perusahaan Pembangunan)의 자회사 PPRO(PT Perusahaan Pembangunan Properti Tbk)와 인도네시아 부동산 대기업 KIJA(PT Kawasan Industri Jababeka Tbk)이 서부 자바주 찌까랑 자바베까에 주거 상업 지역 '리틀 도쿄'를 개발한다. &
2018-04-27
인도네시아 교통부에 따르면, 술라웨시섬 종단 철도 중 남부 술라웨시 마까사르~빠레빠레(145㎞) 구간의 운영에 국내외 투자 회사 16개사가 관심을 보이고 있다. 20일자 현지 언론 인베스터 데일리에 따르면, 교통부는 늦어도 오는 10월까지 운영 사업사를 결정할 계획이지만, 입찰 시작 시기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2018-04-26
샤오 치엔 주인도네시아 중국 대사 샤오 치엔 주인도네시아 중국대사는 자카르타~반둥를 연결하는 고속철도 공사에 대해 "더 빨리 공사를 진행해 조기준공하겠다. 양국이 함께 노력해야 한다”라고 언급했다고 18일 국영 언론 안따라 뉴스가 전했다. 공사진행이 늦어지는 데는 고속철도 건설에 필요한
2018-04-24
인도네시아 교통부는 17일 북부 수마뜨라 세이 망께이 경제특구(KEK Sei Mangkei)의 운영 회사인 국영 농장 뿌르끄부난 누산따라(PTPN)와 협약을 체결해 경제특구 내를 달리는 철도 운영 권한을 산업자원부로부터 인수했다고 밝혔다. 18일 자카르타 포스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 철도와 기존 철도를 이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