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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비즈니스 국영 전력 PLN, 투자액 목표의 49% 에너지∙자원 편집부 2018-11-01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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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국영 전력 PLN의 1~9월의 투자액은 60조 루피아로 연중 목표액의 49%였다. 연간으로도 60~70%대에 그칠 전망이다. 
 
27일자 자카르타 포스트의 보도에 따르면, 전문가들은 향후 전력 공급량에도 영향을 줄 것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PLN의 올해 목표 투자액은 123조 루피아로, 사루워노 재무 이사에 따르면 연간 실적은 80조~90조 루피아에 그칠 전망이다.
 
회사 측은 투자가 지연되고 있는 이유는 밝히지 않으면서도 당초 예정보다 투자가 늦어지고 있지만 발전소 건설 및 전력 공급에 지장은 없다고 설명했다.
 
에너지 정책 연구 및 제언을 하는 비정부기구(NGO) Institute for Essential Services Reform(IESR)의 화비씨는 "중기적인 전력 공급 계획과 서부 자바 까라왕군 찌라마야 자바 제2가스화력발전소 건설 등 대형 사업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국내 전력 분야에 대한 투자 금액은 48억 달러로 연간 목표의 40% 미만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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