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비즈니스 인니, 해양온도차 발전소 건설에 일본 협력 에너지∙자원 편집부 2018-11-02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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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와 일본 양국 정부는 인도네시아 해양온도차발전소(OTEC) 건설을 위한 파일럿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발전 용량은 1,000킬로와트이다.
현지 언론 10월 31일자 보도에 따르면 에너지광물자원부 연구개발기관의 수띠자스또또 국장은 "양국 정부는 인도네시아 에너지광물자원부에 제출해야 하는 OTEC 건설에 관한 기획안을 서둘러 작성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건설 후보지로 현재 발리와 북부 술라웨시 마나도, 서부 수마뜨라 등이 거론되고 있다. 우선 시범적으로 100킬로와트에서 실행한 후 실전 상업 운전에서 1만㎾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OTEC는 해양 표층의 고온수와 심해저의 저온수 간 온도차를 이용해 발전하는 기술이다. 인도네시아는 표층과 수심 500~600미터에서 20도의 차이가 있어 조건이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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