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가 인도네시아의 인도 팜오일 수출량을 추월했다. 인도와 말레이시아가 체결한 포괄적경제협력협정(CECA)으로 말레이시아산 팜오일 관세가 낮게 책정된 점이 영향을 미쳤다. 현지 언론 자카르타 포스트 22일자 보도에 따르면 인도는 올해 상반기(1~6월) 말레이시아산 팜 오일의 수입량은
무역∙투자
2019-08-28
인도네시아산 새우의 주요 수출국인 미국 수출이 감소하고 있다. 세계적으로 어획량이 많이 늘어나 거래 금액이 감소하고 있는 것 등이 배경에 있다. 새우는 인도네시아의 해양 수산물 수출액 중 30% 이상을 차지하는 주요 품목이다. 현지 언론 비즈니스 인도네시아 2
2019-08-23
인도네시아 국영 기업이 아프리카 시장 개척에 나선다. 발리 누사두아에서 20일 아프리카의 관계자를 초청해 개막한 '인도네시아 아프리카 인프라 다이얼로그(Indonesia-Africa Infrastructure Dialogue 2019)'에서 철도 인프라를 아프리카에 수출하기 위해 컨소시엄
2019-08-22
인도네시아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21~23일 도쿄에서 개최하는 수산물 박람회 '재팬 인터내셔널 푸드쇼(JISTE)'에 국내 기업이 참가해 예년 수준의 3,000만~5,000만 달러의 신규 계약 체결을 목표로 한다. 현지 언론 인베스톨 데일리 20일자 보도에 따르면 수산물의 대일 수출량은
인도네시아 아이르랑가 하르따르또 산업장관 인도네시아 아이르랑가 산업장관은 향후 전기자동차(EV) 생산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해 완성차(CBU)와 완전조립(CKD) 자동차의 2025년 목표 수출 대수를 100만대로 설정했다. 수출액은 300억 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산업부가 설정한 올해 목표
2019-08-21
인도네시아 북부 수마뜨라주정부는 최근 스웨덴의 투자자와 폐기물 처리 시설 건설에 대해 협의했다. 사업비 및 건설 장소는 밝히지 않았다. 현지 언론 비즈니스 인도네시아 12일자 보도에 따르면 북부 수마뜨라주정부의 사브리나 비서관은 "현재 가정에서 배출되는 쓰레기도 분리되고 있지 않다. 폐기
2019-08-16
인도네시아 동부 자바주 수라바야의 딴중 뻬락(Tanjung Perak) 항구를 운영하는 국영 항만 운영사 쁠라부한 인도네시아3(PT Pelabuhan Indonesia3, 쁠린도3)은 상반기(1~6월)에 항만에서 환적되어 국내 각지에 수송된 화물이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으로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딴중 뻬락 항구는 지난 1월부터 환적화물을 취급하는 터미널
2019-08-14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의 자동차 전용 터미널(카 포트)에서 상반기(1~6월)의 수출입 중장비 취급 대수가 전년 동기 대비 20% 감소했다. 지난 5일자 비즈니스인도네시아의 보도에 따르면, 자동차 터미널을 운영하는 인도네시아 끈다라안 터미널(PT Indonesia Kendaraan Terminal, IKT)은 수입 대수는 전년 동기
인도네시아 재무부는 인도, 중국, 대만에서 수입하는 폴리에스테르 단섬유(PSF)에 대한 반덤핑 관세 부과 기간을 연장한다고 밝혔다. 또 중국에서 수입하는 합성 필라멘트(장섬유)에도 반덤핑 관세를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현지 언론 비즈니스 인도네시아 12일자 보도에 따르면 재무부는 5일에 공포한 재무장관령
일본 미쓰비시 그룹 중 부동산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미쓰비시지쇼는 9일, 1월 1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현지 법인 미쓰비시 에스테이트 인도네시아(PT Mitsubishi Estate Indonesia)를 설립하고 4월 30일부터 영업을 개시했다고 뒤늦게 밝혔다. 현지 언론 꼰딴 9일자 보도에 따르면
2019-08-13
인도네시아 엥가르띠아스또 루끼따 무역장관 인도네시아 엥까르띠아스또 무역장관은 9일 인도네시아산 바이오 연료에 대해 유럽연합(EU)이 반덤핑 관세를 부과할 경우 이에 대한 보복으로 EU산 유제품에 최고 25%의 관세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현지 언론 안따라뉴스 9일자 보도에 따르면 엥가르띠아스또 무역장관은 &
인도네시아 정부는 최근 중국과 싱가포르, 우크라이나에서 수입되는 강판에 대한 반덤핑 관세 적용 연장을 결정했다. 3개국의 강판에는 이미 2016년 4월부터 반덤핑 관세를 적용했다. 재무부는 지난 1일 ‘재무장관령 2019년 제111호'를 공포하였으며, 14일 후에 시행할 계획이다. 세율은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중
2019-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