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최대 택시회사 블루버드(PT Blue Bird)는 올해 차량을 추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전기자동차 200대를 조달할 예정이다. 현지 언론 꼰딴 15일자 보도에 따르면 블루버드는 현재 자카르타, 데폭, 땅으랑, 브까시에서 총 29대의 전기자동차를 운행하고 있다. 차종은 중국의 친환경 기업 비야디(
교통∙통신∙IT
2020-01-16
인도네시아 중앙은행은 지난해 도입한 결제 서비스용 QR코드의 통일 규격 ‘QRIS(인도네시아 표준 QR코드)’를 이용하는 가맹점을 연내 현재의 약 9배에 해당하는 1,500만개로 늘릴 목표이다. 올해부터 QRIS 이용을 의무화한 것 등으로 이용자가 급증할 전망이다. 현지 언론 자카르
인도네시아의 자카르타 도시철도(MRT)를 운영하는 MRT 자카르타(PT MRT Jakarta)와 국영 철도 끄레따 아삐 인도네시아(PT Kereta Api Indonesia, KAI)는 10일 철도 통합 정비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합작회사를 정식으로 설립한다. 합작회사는 모다 인터그라시 트랜스포타시 자
2020-01-14
지난해 인도네시아 디지털 경제는 전년 대비 48% 증가한 400억 달러 규모로 성장한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배차 앱 서비스와 전자상거래(EC)가 주도해 크게 비약했으며, 각종 전자 결제 수단의 폭발적인 보급은 국내의 핀 테크(IT를 활용한 금융서비스) 산업을 견인하고 있다. 그러나 수요에 대한 디지털 기술자의
2020-01-13
인도네시아 재벌 리뽀 그룹(Lippo Group) 산하에서 전자머니 포인트 서비스 OVO(오보)를 운영하는 비전넷 인터내셔널(PT Visionet International)은 8일 지난해 OVO 거래량이 10억회에 달해 전년 대비 7% 증가했다고 밝혔다. 거래액은 55% 증가했다. 월간 평균 활성 사용자 수는 4
부디 까르야 수마디(Budi Karya Sumadi) 인도네시아 교통부 장관은 7일, 반뜬주와 주변에 공항 3곳을 신설할 계획을 밝혔다. 현지 매체 뗌뽀의 보도에 따르면, 같은 주 땅으랑에 위치한 수도 자카르타의 관문인 수까르노-하따 국제공항으로의 여객 집중을 분산시키는 것이 목적이다. 부디 장관에 따르면 반뜬
2020-01-10
인도네시아에서 대형 국영 기업 7개사가 출자해 설립한 QR코드 결제 서비스 ‘링크 아자(Link Aja)’는 2023년 국내 전자 결제 서비스의 국내총생산(GDP) 기여도가 8%에 달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6일자 현지 비즈니스인도네시아의 보도에 따르면, 현재의 1.4%에서 약 6배로 확대될 전망이다. &
2020-01-09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계 대형 상업은행 CIMB 니아가(CIMB Niaga)는 중국의 전자결제 서비스 위챗페이과 제휴를 체결하기 위해 이에 대한 허가를 중앙은행서 취득했다. 올해 안에 서비스를 시작할 전망이다. 현지 언론 꼰딴 1일자 보도에 따르면 CIMB 니아가의 라니 이사(소비자 담당)는 “다른 중국
2020-01-08
인도네시아 부디 교통장관은 4일 북부 수마뜨라 메단 꾸알라나무 공항과 메단 도심을 연결하는 공항철도를 고가화했다고 밝혔다. 메단시의 주요 철도 노선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현지 언론 비즈니스 인도네시아 6일자 보도에 따르면 메단역에서 공항까지 27.9m 중 약 11km를 고가도로를 마들고 9개역에 있던 건널목을 없
인도네시아의 전자상거래는 국내 디지털 경제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 미국의 IT 대기업 구글(Google)과 싱가포르의 테마섹(Temasek), 컨설팅기업 베인앤컴패니(Bain&Company)가 매년 공동으로 실시하는 '2019 동남아시아 경제(eConomy Southeast Asia 201
2020-01-06
인도네시아 국영 공항 운영사 앙까사 뿌라2(PT Angkasa Pura2, 이하 AP2)는 지난달 20일 수도 자카르타의 수까르노-하따 국제공항에 증설한 제3활주로의 본격 가동을 이날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연초 여객 증가에 대응한다. 제3활주로의 길이는 3,000미터. 활주로 동쪽의 유도로(택시웨이)도 동시에 공용을 개시, 국내외 항
2020-01-03
인도네시아 배차 서비스 대기업 고젝(Gojek)은 회사가 제공하는 생활 관련 서비스 ‘고라이프(GoLife)’의 많은 서비스를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고라이프의 사업 책임자 웨슬리씨에 따르면 고라이프는 영업을 시작한 지 4년이 됐지만, 청소 대행 서비스 ‘고클린(GoClean)’과 안마사 파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