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투자조정청 토마스 렘봉 청장 인도네시아 투자조정청(BKPM)은 이번 달 2~11일 기간 동안 인허가 신청 및 발급 절차를 온라인으로 일원화하는 OSS(Online Single Submission) 시스템을 통해 발행한 사업자고유번호(NIB)는 하루 평균 1,239건이라고 밝혔다. NIB란
무역∙투자
2019-01-18
한국 패션기업인 파크랜드와 신발전문 제조업체 태광실업이 인도네시아에 1억7,500만 달러(약 2천억원)규모의 신발공장을 추가로 건설한다. 스포츠용품 전문업체 나이키는 인도네시아 현지 공장에 생산 물량을 늘리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현지 언론 꼰딴(Kotan)은 “미중간 무역 전쟁의 영향으로 인도네시아에 투자로 이어
유통∙물류
10일 비즈니스 인도네시아의 보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는 올해 인도네시아에서 완성차 수출 대수 목표를 전년 대비 18~25% 증가한 3,300~3,500대로 설정했다. 현대자동차의 인도네시아 현지 법인인 현대 모빌 인도네시아(PT Hyundai Mobil Indonesia, 이하 HMI)의 무끼앗 사장은&n
스리 물야니 인도네시아 재무부 장관은 지난 8일 법인세 인하를 검토하고 있음을 밝혔다. 국내 산업의 경쟁력을 높여 투자 유치 확대를 도모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9일자 국영 안따라 통신 등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인도네시아 표준 법인 세율은 25%. 스리 장관에 따르면, 인도네
경제∙일반
인도네시아 중앙은행(BI)이 당초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6%로 동결했다. 17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BI는 기준금리인 7일물 역환매조건부채권 금리를 동결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이미 금리가 고점에 가까워진 상황이라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해석된다. BI는 지난해 5월부터 11월까지 급락하는 인도네시아 루피아화
네이버가 미래에셋대우와 손잡고 인도네시아 전자상거래 스타트업 부깔라빡(Bukalapak) 투자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와 미래에셋대우에서 50%씩 공동 출자한 미래에셋-네이버 아시아그로스펀드가 부깔라빡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두 회사의 합작 펀드를 통해 급성장하는 부깔라빡에 자금을 지원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교통∙통신∙IT
2019-01-17
동남아 최대 경제국 인도네시아가 지난해 역대 최대 수준의 무역적자를 기록했다. 16일 안따라 통신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통계청(BPS)은 2018년도 무역적자 규모가 85억7천만 달러(약 9조6천억원)로 집계됐다고 전날 밝혔다. 작년도 수출은 1천800억6천만 달러(약 202조원)로 전년 대비 6.
일본의 엔솔(Nssol)이 15일 미국의 AI 기반 머신러닝 자동화 솔루션 기업인 데이터로봇(DataRobot)과 지역 종합 유통 계약을 체결,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동남아시아 국가에 데이터로봇의 데이터 분석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엔솔은 인도네시아의 엔솔 시스템즈 인도네시아(PT Nssol
지난 8일자 자카르타포스트의 보도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금융감독청(OJK)은 지난달 31일 주식투자형 크라우드펀딩(Crowd funding)에 대한 규제를 공포했다. 주식투자형 크라우드펀딩은 일반적으로 비상장 주식을 발행하고 인터넷을 통해 불특정 다수의 사람으로부터 소액의 자금을 모아 신생 기업에 투자하는 방식이다
인도네시아 국영 석유 쁘르따미나(PT Pertamina)가 동부 깔리만딴 발릭빠빤에 설치한 지방산메틸에스테르(FAME)의 부유식 저장 설비가 가동했다고 밝혔다. 저장 능력은 7만㎘에 달한다. 현지 언론 인베스톨 데일리 14일자 보도에 따르면 쁘르따미나는 경유에 바이오 디젤을 20% 혼합한
에너지∙자원
2018년 9월 시점의 인도네시아 지니계수는 0.384로 동년 3월보다 0.005포인트 개선됐다. 4년 연속 감소하고 있는 추세이다. 소득불평등은 일반적으로 ‘지니계수(gini coefficient)’로 나타낸다. 지니계수는 0과 1로 표시되며 0은 소득 격차가 전혀 없는 상태, 1은 소득
인도네시아 국영 은행 만디리(Mandiri)는 14일 싱가포르계 전자상거래(EC) 사이트 ‘쇼삐(Shopee)'에 공식 온라인 숍 ‘만디리 e-스토어'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만디리는 쇼삐에서 은행이 발행한 전자화폐를 판매한다. 국내 은행이 온라인 상점을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