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배차 앱 그랩(Grab)는 올해 인도네시아 시장에 공세를 이어갈 것이 라고 밝혔다. 본사업인 이륜 배차 서비스 외에 배달 서비스를 강화하고, 여행 예약을 위한 온라인 서비스도 시작한다. 인도네시아 현지 유니콘 기업들과 배차 앱 대기업 고젝(Go-jek), 온라인 여행사인 트래블로카(Traveloka)와 정면 승부에 도전
아이르랑가 인도네시아 산업장관은 최근 제조업의 생산 공정에서 원료와 에너지 절약을 추진하는 프로그램인 '그린 인더스트리 컨셉(Konsep Industri Hijau)'을 통해 2018년 에너지 1조 8,000억 루피아, 수자원 270억 루피아 상당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었다는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비즈니스
인도네시아 중부 깔리만딴 빨랑까라야에 있는 띠질릭 리웃 공항의 운영 권한이 지난 1일부터 교통부에서 공항 운영사 앙까사 뿌라2(PT Angkasa Pura2)로 넘어갔다. 현지 언론 꼰딴 2일자 보도에 따르면 교통부의 항공교통국 뽈라나 쁘라므스띠 국장은 “운영 효율화를 위해 앙까사뿌라에게 운영권을 넘겼
인도네시아 섬유협회(API)는 작년 목표 수출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현지 언론 꼰딴 2일자 보도에 따르면 아데 수드라얏 협회장은 “아직 실제 데이터가 확보되지는 않았지만 수출 목표를 달성한 것으로 추정 가능하다”라고 언급했다. 산업부는 작년 섬유산업 수출을 전년의 125억 9천만 달러보다 증
인도네시아 중앙통계청(BPS)은 2일 작년 인플레이션이 3.13%로 당초 예상했던 3.5%보다 낮았다고 발표했다. 2017년의 3.61%보다 낮았지만 2016년의 3.02%보다 높다. 현지 언론 안따라뉴스 2일자 보도에 따르면 중앙통계청 수하리얀또 청장은 “연료 및 전기 등의 가격을 계속 안정적으로 관
항공권 발권 및 호텔 예약 서비스 트래블로카(Traveloka)는 신사업 개발 및 기존 사업 개선을 통해 올해 인도네시아 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현지 언론 자카르타 포스트 2일자 보도에 따르면 트래블로카의 꾸르니아 로샤다 부사장(마케팅 담당)은 "올해 제품 다각화에 집중할 계획이다”라며 &l
인도네시아 중앙통계청(BPS)은 2018년 11월 기준 국내 항공 수송 승객이 7.6백만명으로 전월과 비교해 6.76% 감소했다고 밝혔다. 2018년 1월~11월 국내 승객 수는 8,620만명이었다. 국제선 승객 수는 150만명에서 140만명으로 5.97% 줄었다. 2018년 1월~11월 간 국제선 승객 수는 1,6
인도네시아 국영 공항 운영사 앙까사 뿌라2(PT Angkasa Pura2, AP2)는 2018년 공항 이용객이 1억 1,500만명을 기록, 전년의 1억 500만명보다 9.5%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앙까사 뿌라2는 작년 서부 자바의 끄르따자띠 공항, 빨랑까라야의 띠질릭 리웃 공항, 동부 자바의 바뉴왕이 공항을 비롯
국제에너지기구(IEA)는 내년부터 2023년까지 동남아국가연합(ASEAN)의 석탄 수요가 연평균 5% 정도로 확대될 것이라는 견해를 나타냈다. 현지 언론 자카르타포스트의 보도에 따르면, 2023년까지의 세계 석탄 수요는 연평균 1% 전후로 추이되고 있다. IEA의 한 관계자는 “유럽과 미국 등 선진국
헤루 관세국장(가운데) 인도네시아 재무부는 수출입 절차의 전자 데이터를 온라인에서 상호 이용하는 시스템 'PDE 인터넷(PDE Internet)'의 운영을 1월 1일부터 전국 모든 세관감독사무소(Kantor Pengawasan dan Pelayanan Bea dan Cukai, KPPBC)에서
인도네시아 정부는 지난달 21일 미국계 광업 회사 프리포트 맥모런(Freeport-McMoRan, 이하 FCX)의 자회사 프리포트 인도네시아(PT Freeport Indonesia)의 주식 취득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지금까지 9.36%였던 정부 지분은 51.23%로 늘어났으며, 프리포트 인도네시아가 운영하는 파푸아 주 그래스
인도네시아 국영 철강 끄라까따우 스틸(PT Krakatau Steel)은 지난달 20일 서부 자바 반뜬 주 찔레곤 제철소에 건설한 고로(용광로) 가동 기념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국영 안따라 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연간 생산 능력 120만톤의 시설이다. 끄라까따우 스틸은 중국 국영 건설회사인 중국야금과학공업(MC
Copyright © PT. Inko Sinar Me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