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비즈니스 일본 국제협력은행, 인니 석화기업 CAP에 협조 융자 1.7억 달러 제공 무역∙투자 편집부 2018-12-21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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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국제협력은행(JBIC)은 인도네시아 최대 석유 화학기업 찬드라 아스리 페트로케미컬(PT Chandra Asri Petrochemical, 이하 CAP)에 최대 1억 300만 달러를 융자한다고 발표했다.
현지 언론 꼰딴 18일자 보도에 따르면 JBIC는 일본계 해외 법인을 지원하는 '현지 구매자 신용 대출’ 프로그램을 통해 CAP에 융자해줬다. 현재 CAP 외 제공된 협조 융자 금액은 총 1억 9,100만 달러에 이른다.
CAP은 반뜬 찌레곤의 석유 화학 단지에서 폴리에틸렌 공장 건설을 진행하고 있으며, 토요 엔지니어링(PT Toyo Engineering) 그룹이 EPC(설계·조달·건설)를 다루고 있다. 현지 구매자 신용 대출은 토요 엔지니어링의 현지 법인 인띠 까르야 쁘르사다 테크닉(Inti Karya Persada Tehnik)이 실시하는 설계 및 공사 관리 비용 등에 이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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