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재벌그룹 리뽀(Lippo) 산하의 전자머니 포인트 서비스 ‘OVO(오보)’의 현재 이용자 수가 1억 1,500만명을 돌파했다. 올해 1월부터 누적 거래 건수는 10억건 이상에 달했다. 현지 언론 인베스톨 데일리 21일자 보도에 따르면 오보 운영회사
교통∙통신∙IT
2018-12-27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법률지원기관(LBH)에 따르면, 지난 11월 4~25일 사이에 기관에 접수된 P2P(Peer to Peer) 금융 대출에 관한 불만 신고 건수는 1,330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카르타 거주자들의 불만이 전체의 36%를 차지했다고 자카르타 포스트가 전했다. P2P 금융은 &
금융∙증시
인도네시아 전자상거래(EC) 사이트 운영업체인 또꼬뻬디아(Tokopedia)는 최근 일본 통신업체 소프트뱅크가 운영하는 펀드 등 기존 주주들로부터 총 11억 달러의 추가 출자를 받았다고 밝혔다. 물류 및 결제 기능 등의 사업 기반 정비에 충당한다는 방침이다. 또꼬뻬디아 측은 소프트뱅크와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 아랍에미리트(UAE)
유통∙물류
롯데케미칼이 ‘포스트 차이나’로 주목하는 인도네시아 유화단지 프로젝트에 4조원을 투자하기로 하면서 후속 작업을 본격화하고 있어 주목된다. 시공을 맡은 롯데건설은 300명에 육박하는 대규모 인력을 채용한다는 계획이다. 국내 대형 건설사들이 해외공사 부실로 관련 인력을 잇달아 축소하는 것과는 대조적인 행보다. 최근
건설∙인프라
인도네시아 스마트폰 시장에서 중국 브랜드의 약진이 눈에 띄는 가운데, 중국 스마트폰 VIVO(비보)의 현지 법인 '비보 모바일 인도네시아(PT Vivo Mobile Indonesia)'가 내년 인도네시아 공장의 스마트폰 월 생산 능력을 80만 대로 끌어 올린다는 계획을 밝혔다.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중저가
인도네시아 아이르랑가 산업장관은 자동차, 섬유·섬유 제품, 화학, 중소기업의 수출을 적극 확대해 나갈 방침을 표명했다. 현지 언론 안따라뉴스 19일자 보도에 따르면 산업부는 국내 제품의 수출을 지원하고 무역 수지를 개선시켜 나갈 목적이다. 아이르랑가 산업장관은 "생산량이
무역∙투자
2018-12-24
아이르랑가 인니 산업장관 아이르랑가 인도네시아 산업장관은 지난 19일 내년 국내 제조업의 성장률이 5.4%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올해 성장률은 5%에 그칠 것으로 보고 있으며, 내년에는 다소 좋아질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고 20일자 비즈니스 인도네시아가 전했다. 아이르랑가 장관은 특히 높은
경제∙일반
인도네시아 소매 대기업 미뜨라 아디쁘르까사(PT Mitra Adiperkasa, 이하 MAP)는 내년 그룹 전체의 신규 점포 160~170개를 출점한다고 밝혔다. 올해 18% 증수를 목표로 한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MAP의 관계자에 따르면, 스포츠 용품 브랜드 판매 자회사 MAP 액티브 아디쁘르까사(PT MAP Akti
인도네시아 재무부 세무국에 따르면 올해 1월~12월 중순까지 법인세 세무신고서(SPT)의 신고율이 58%로 작년의 65%를 밑돌았다. 일반적으로 예년 법인세 SPT 신고 기한이 겹치는 3~4월과 연장 기간인 6~7월에 SPT 신고가 집중되기 때문에, 연말까지 지난해 수준의 신고율을 달성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인도네시아 국가개발계획청(바뻬나스)은 10월 12~14일 발리에서 개최된 국제통화기금(IMF)·세계은행 연차 총회의 경제 효과가 5조 5,000억 루피아에 달했다고 밝혔다. 현지 언론 안따라뉴스 19일자 보도에 따르면 바뻬나스의 밤방 청장은 “경제효과 분석에 따르면 2017~2018년에 걸쳐 실시된 건설 투자가
인도네시아 에너지광물자원부는 내년 석탄 생산량이 올해 목표 생산량에서 9% 증가한 5억 3,000만톤 정도 확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내년에는 석탄 가격이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2019년도 예산에서 설정한 광물 석탄 분야의 세외 수입 40조 루피아를 달성하기 위해 생산량을 확대해야 한다. &nb
에너지∙자원
로이터, 인니 산업부 차관보 인용 보도…현대차 "정해진 바 없다" 현대자동차가 인도네시아에 전기자동차를 포함한 25만대 규모의 자동차 생산공장을 건립할 계획이라고 로이터통신이 하르잔또 인도네시아 산업부 차관보의 말을 인용해 지난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하르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