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비즈니스 日타츠미, 증자로 이륜·사륜 부품 공장 확장 무역∙투자 편집부 2019-01-07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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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밀 부품 제조·판매사인 타츠미는 지난달 인도네시아 공장에 증자 결정을 발표했다.
아시아 사업 수주 확대를 목적으로 공장을 확장, 설비 투자 자금에 충당한다는 방침이다.
사륜 오토바이 부품 제조·판매 자회사인 타츠미 인도네시아(PT Tatsumi Indonesia)에 총 500만 달러를 증자하고 공장 확장을 통해 생산 공간을 현재의 2배인 4,560평방미터로 확대한다. 이달 하순에 증자를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타츠미는 지난 2013년 9월 동남아시아의 거점으로 타츠미 인도네시아를 설립했다. 자카르타 근교의 서부 자바 뿌르와까르타 꼬따 부낏 인다 공단에서 자동차와 오토바이의 전장 부품, 브레이크 부품을 생산한다. 해외로의 생산 이전을 추진하는 고객사에 대한 대응 외에 현지에서 부품 조달율을 높여 원가 경쟁력을 강화한 사업을 확대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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