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기업 세이와 카이준(Seiwa Kaiun)은 인도네시아에 현지 법인 ‘세이와 로지스틱스 인도네시아(Seiwa Logistics Indonesia)’를 설립하고 이달 2일부터 업무를 개시했다고 발표했다. 수출입화물 포워딩 사업을 중심으로 일본과 아시아 내에 마련한 거점을 활용하면서 물류 수요를 채운다는 계획이
유통∙물류
2019-01-11
국제유가 등 원자재 가격의 상승으로 인도와 인도네시아에 대한 투자 전망이 엇갈리고 있다. 8일 투자은행인 골드만삭스는 원자재의 상승, 기준금리 변동 등의 영향으로 당분간 인도네시아가 인도보다 더 나은 통화·국채 투자처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골드만삭스 이코노미스트들은 “일반적으로 인도와
경제∙일반
2019-01-10
말레이시아계 저비용 항공사(LCC) 인도네시아 에어아시아(Airasia)의 장거리 부문, 인도네시아 에어아시아X가 일본의 나리타 공항 사용료를 체납하고 있는 것으로 8일 확인됐다. 현지 언론 드띡 8일자 보도에 따르면 에어아시아의 대변인은 “인도네시아 에어아시아X가 공항 사용료를 체납하고있는
교통∙통신∙IT
도요타 자동차의 인도네시아 판매 자회사 도요타 아스뜨라 모터(PT Toyota Astra Motor, 이하 TAM)는 8 일 중형 세단 '캠리'의 8번째 신모델을 발표했다. 이날부터 예약을 시작했다. 새로운 모델은 배기량 2500cc의 새로운 엔진 ‘다이나믹 포스
인도네시아에서 가격 비교 사이트 프라이스북(Pricebook)의 4번째 자금조달이 완료됐다. 현지 언론 꼰딴 8일자 보도에 따르면 도요타(Toyota Motor Corporation)와 스미토모 미쓰이 은행(Sumitomo Mitsui Banking Corporation) 등 20개사가 자산 운영회사 스팍스(SP
인도네시아 중앙은행(BI)이 발표한 2018년 12월말 외환 보유액은 11월말 시점에서 2.98% 증가한 1,207억 달러였다. 3개월 연속 증가하고 있다. 현지 언론 비즈니스 인도네시아 8일자 보도에 따르면 중앙은행은 석유와 가스 분야의 외화 수입과 정부의 외채 상환이 대외 채무 상환 등의 외화 유출액을
인도네시아 핀테크 기업 아자입(Ajaib)은 5일 소프트뱅크 벤처스(SBVK) 등에서 총 210만 달러의 출자를 받았다고 밝혔다. 현지 언론 비즈니스 인도네시아 8일자 보도에 따르면 SBVK 외에도 인시그니아(Insignia), 알파 JWC 벤처(Alpha JWC) 등이 출자했다.
한국 증권사들이 인도네시아에서 증권사에 이어 운용사 설립을 적극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도네시아 자산가 대상의 영업뿐 아니라 한국 투자자를 위한 다양한 상품 공급을 위해 필요하다는 판단이라는 분석이다. 8일 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대우 인도네시아 현지법인(Mirae Asset Sekuritas Indonesia)이 현지 운용
금융∙증시
인도네시아 BP바땀(바땀자유구역감독청, BIFZA)은 7일 경제특구 3개소를 설치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현지 언론 비즈니스 인도네시아 8일자 보도에 따르면 항 나딤 공항과 카빌 항구를 연결하는 '에어로 마린 시티(Aero Marine City)'m 중앙상업지구(CBD)와 해외은행을 거점으
무역∙투자
인도네시아 최대 저가항공사 라이온에어 그룹(Group Lion Air)은 8일 국내선 위탁 수하물을 이날부터 유료화한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 주지 기간의 짧음을 이유로 연기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교통장관령의 규정에 의거한 조치라고 이 날짜 국영 안따라 통신 등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라이온에어 그룹의 다니엘 이사
2030년에는 중국과 인도가 미국을 제치고 세계 경제 대국 1, 2위를 나란히 차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또한 인도네시아는 경제 대국 4위를 차지할 것으로 예측돼 주목된다. 2030년에는 세계 10대 경제 대국 가운데 7개를 현재 신흥국으로 분류되는 나라가 차지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블룸버그 통신은 8일
인도네시아 무역부는 강재(철강, 합금강 등) 수입에 관한 새로운 규정 ‘2018년 제110호'를 공포했다. 이달 중순에 발효한다. 새로운 규정의 주요 변경 사항은 철강재 수입시 사후 국경 감시 제도(Post Border)가 적용된다. 사후 국경 감시 제도는 수입
에너지∙자원
2019-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