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와 일본, 중국 등 총 5개사가 출자한 합작회사 QMB 뉴 에너지 머티리얼즈(PT QMB New Energy Materials, QMB)가 10일 인도네시아 최초 전기자동차용 리튬 전지 원료 공장을 건설한다. 총 투자액은 7억 달러에 이른다. 현지 언론 리뿌딴6 보도에 따르면 이 공장
건설∙인프라
2019-01-16
인도네시아의 외국인 아파트 소유에 관한 규제가 완화될 전망이다. 현지 언론 드띡 11일자 보도에 따르면 현재 의회가 심의중인 국토 법안에 외국인 아파트 소유에 관한 규제 완화 내용이 담길 것으로 보인다. 인도네시아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거 소유에 관한 법령 ‘2015년 제103호’의 내용이 보
경제∙일반
스웨덴계 볼보건설기계의 인도네시아 대리점인 인트라코 펜타(PT Intraco Penta Tbk, 이하 INTA)는 올해 중장비 판매 목표 대수를 전년 대비 25% 증가로 설정하고 1,100대 이상의 판매를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9일자 비즈니스 인도네시아의 보도에 따르면, INTA 투자 담당 관계자는&nbs
유통∙물류
인도네시아 소비재 메이커 키노 인도네시아(PT Kino Indonesia)는 14일 모리나가(Morinaga & Co Ltd)의 주식 7만 2,857주를 748억 9천만 루피아에 취득했다고 밝혔다. 현지 언론 꼰딴 보도에 따르면 키노의 부디 물조노 이사는 "식품업계는 계속 성장할 것”이
무역∙투자
인도네시아 국영 전력 PLN은 석탄화력발전소에 석탄 공급이 안정적으로 보장될 수 있도록 중부 깔리만딴섬과 수마뜨라섬에서 탄광 2개를 취득할 계획이다. 현지 언론 꼰딴 15일자 보도에 따르면 소프얀 바시르 PLN 사장은 "현재 탄광 두 개소를 조사 중이다”라고 말하며 “올해 중반까지
에너지∙자원
인도네시아 국영 가스 PGN(PT Perusahaan Gas Negara)은 올해 700킬로미터의 가스 파이프라인를 설치하기 위해 총 5억 달러를 투입할 계획이다. 현지 언론 자카르타 포스트 13일자 보도에 따르면 PGN의 기기 쁘라꼬소 회장은 “리아우주 두리-두마이 구간과 그레식-스마랑, 그리식-뿌스
인도네시아 국영 주석 회사 띠마(PT Timah)는 작년 주석 생산량이 44,380톤으로 전년의 31,035톤에서 약 43% 크게 증가했다고 밝혔다. 현지 언론 꼰딴 15일자 보도에 따르면 띠마의 에밀 재무 담당 이사는 “수출은 33,525톤으로 전년의 30,249톤에서 10.5% 증가했다”
인도네시아 2018년 국내 이륜차 판매 대수(판매점 출하 기준, 속보치)는 전년 대비 8.4% 증가한 638만 3,111대였다. 인도네시아 이륜차제조자협회(AISI)가 당초 목표로 설정했던 620만~630만대를 웃돌았다. 현지 언론 꼰딴 13일자 보도에 따르면 부문별 비중은 스쿠터가 84.6%
2019-01-15
인도네시아의 작년 4분기 업황판단지수(DI)가 3분기보다 악화됐다. 인도네시아 중앙은행(BI)이 10일 발표한 체감경기조사에 따르면, 4분기 DI는 6.19로 전기의 14.23에서 대폭 축소했다. 또, 전년 동기의 7.40도 밑돌았다. DI는 체감경기가 '좋다'고 대답한 기업
인도네시아 소매 대기업 헤로 슈퍼마켓(PT Hero Supermarket)의 노동자들이 11일 반뜬 빈따로 지역 본사 앞에서 회사의 해고에 대해 항의하는 시위를 벌였다. 참가자는 1,000명에 달했다. 헤로 슈퍼마켓은 지난해 1~9월 하이퍼 마켓 '자이언트 엑스트라(Giant Extra)'
인도네시아 에너지광물자원부는 올해 전력 분야의 투자 목표액을 전년 실적 대비 7% 증가한 120억 4,000만 달러로 설정했다. 올해는 총 397만 6,000킬로와트 발전 용량이 추가될 전망이다. 현지 언론 인베스톨 데일리 11일자 보도에 따르면 에너지광물자원부 전력국의 앤디 국장은 &ldqu
인도네시아 국영 철도 끄레따 아삐 인도네시아(PT Kereta Api Indonesia, KAI)는 올해 화물 수송량 목표를 전년 대비 18% 증가한 5,350만톤으로 설정했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과적 등 불법 트럭 단속이 올해는 더욱 강화될 것으로 보여 이를 철도 수송 이용 확대로 연결할 계획이다.&
교통∙통신∙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