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금융감독청(OJK)에 따르면 2018년 국내 생명보험업계가 2조 1,700억 루피아에 달하는 손실을 기록했다. 작년의 11조 1,200억 루피아 이익 확보에서 대폭적 감소를 보였다. 2018년의 자산운용이익이 전년 대비 86% 감소한 6조 6,200억 루피아로 축소한
경제∙일반
2019-01-31
인도네시아 국내 전역에 초고속 통신망을 정비하는 프로젝트 팔라파 링(Palapa Ring)이 2019년 중반에 운용을 시작한다. 현지 언론 자카르타 포스트 28일자 보도에 따르면 빨라빠 링 설치 공사가 96.3%에 달했다. 국가개발계획청의 밤방 청장은 "어디에 있든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게 된
건설∙인프라
인도네시아 중장비산업협회(Hinabi)는 올해 국내 중장비 생산 대수가 전년 대비 10~15% 감소한 7,000대 정도가 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24일자 인베스터데일리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생산 대수는 7,906대였다. Hinabi의 자말루딘 회장에 따르면, 지난해 말부터 광업 분야의 중장비 수
유통∙물류
인도네시아가 모로코와 특혜무역협정(PTA) 체결을 목표로 협상을 시작한다. 23일 국영 안따라 통신에 따르면, 무역부 국제무역협상국 관계자는 이날 "3월말이나 4월초에 제1회 공동무역위원회(Joint Trade Committee, 이하 JTC)를 개최하고 PTA의 초안을 작성하는 것으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
무역∙투자
한국계 생명 보험사 한화생명보험 인도네시아(Hanwha Life Insurance Indonesia, 이하 HLII)는 올해 보험료 수입 목표를 515억 루피아로 설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목표액에서 54% 증가한 수치다. 데이비드 최고경영자(CEO)에 따르면 전체의 68%는 대리인에 의한 계약으로, 나머지 3
금융∙증시
일본계 유센 로지스틱스는 최근 인도네시아 법인 2개사가 화물의 안전 관리 및 규정 준수 체제를 갖추고 있는 사업자에게 주어지는 AEO(인증공급자:Authorized Economic Operator)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AEO 인증을 취득함으로써 세관에서 세관 절차의 완화 조치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인
2019-01-30
IBK기업은행이 인도네시아 아그리스은행(PT Bank Agris) 인수를 마무리했다. 인수 조건이었던 현지 은행 추가 인수와 금융당국의 승인을 충족시켜 올 상반기 안에 두 은행을 합병한 현지 법인을 출범하고 영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28일 금융권에 따르면 기업은행은 지난 16일 아그리스은행 지분 95.79%를 인수했다. 총 50억4,
일본 도요타가 인도네시아 미니밴 시장에 대한 자국 메이커 간 경쟁 강화를 의식해 신모델 가격을 올리지 않는다고 밝혔다. 28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도요타와 산하 다이하츠 모터스는 인도네시아를 겨냥한 소형 다목적 차량(LMPV) 2019년 신모델 가격을 지난해 모델과 같은 수준으로 유지하기로 했다. 도요타 자동차
인도네시아 국영 가루다 인도네시아 항공(PT Garuda Indonesia)은 26일 새로운 화물 운송 서비스 ‘카고 프래이터(Cargo Freighter)'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국내 화물 항공사 마이 인도 에어라인(MY Indo Airlines)과 협력해 주 4회 운항한다. 현지 언
일본의 IT 기업인 후지쯔(Fujitsu)의 인도네시아 법인 후지쯔 인도네시아(PT Fujitsu Indonesia)는 27일 북부 수마뜨라 방재국 방재센터에 재해 정보를 통합 관리하는 '후지쯔 종합방재정보시스템(FUJITSU Public Sector Solution)을 가동했다고 밝혔다. 종합방재시스템은
교통∙통신∙IT
인도네시아 배차 앱 대기업 고젝(Go-Jek)은 미국 IT 대기업 구글(Google)과 중국의 인터넷 서비스 업체인 텐센트 등에서 총 9억 2,000만 달러 상당의 투자액을 추가로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주 내 공식 발표가 있을 전망이다. 현지 언론 드띡 25일자 보도에 따르면 이번 투자를 통해 고젝의
인도네시아 국영 가루다 인도네시아 항공의 저가항공사(LCC) 부문 자회사 시티링크 인도네시아(Citilink Indonesia)가 28일, 내달 8일부터 국내선 위탁 수하물을 전면 유료화 한다고 발표했다. 2월 8일 이전에 항공권을 구매한 이용객은 기존대로 20kg까지 무료로 수하물을 위탁할 수 있다. 국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