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교통부는 1일 배차앱을 사용한 오토바이 택시의 새로운 운임의 적용을 시작하고 교통부장관령 ‘2019년 제348호'를 동일자로 시행했다고 밝혔다. 부디 인도네시아 교통부 장관은 지난달 30일 우선 수도 자카르타를 포함한 주요 5개 도시에서 새로운 운임을 적용한다고 발표했다. 5개 도시
교통∙통신∙IT
2019-05-03
인도산업연맹(CII)이 이달 중 자카르타에 사무소를 개설할 계획을 발표했다. 자카르타포스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인도는 인도네시아와의 파트너십에 대한 관심이 높으며, 특히 인도네시아의 인프라 및 보건·건강 산업 등의 분야에 진출을 도모하는 인도 기업들의 움직임이 눈에 띄고 있다. 주인도네시아 인도
무역∙투자
에너지 관리·자동화 분야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일렉트릭(Schneider electric)이 인도네시아에 바땀 섬에 스마트 팩토리(Smart Factory)를 구축했다. 바땀 스마트 팩토리는 아시아 기업을 위한 IIoT (산업용 사물 인터넷) 쇼케이스다. 고객과 파트너에게 디지털화 과정을 쉽게 시작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경제∙일반
자카르타의 대량고속수송시스템(MRT) 운영회사 MRT 자카르타(PT MRT Jakarta)의 윌리엄 사장은 지난달 29일, 5월2일부터 MRT 운행 시간을 오전 5시 30분~오후 10시 30분에서 오전 5시~다음날 자정까지로 연장하겠다고 밝혔다. 운행 차량 대수도 2배로 늘려 출퇴근 시간 운행 간격을 5분으로 단축한다.
인도네시아 국영 공항 운영사 앙까사 뿌라2(PT Angkasa Pura, AP2)는 수까르노-하따 국제공항의 제2터미널 F게이트를 5월 1일부터 저가 항공사(LCC)의 국제선 전용 터미널로 사용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말레이시아계 에어아시아(Airasia) 국제선과 인도네시아 라이언 에어(Lion Air), 필리핀
2019-05-02
싱가포르계 배차 서비스 대기업 그랩(Grab)은 일본의 음향 및 영상기기 전문기업 JVC 켄우드(JVC Kenwood)와 협력해 운전자를 위한 통신형 드라이브 카메라를 활용한 보안 서비스를 인도네시아에서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현지 언론 드띡 4월 28일자 보도에 따르면 JVC 켄우드는 통신 기능을 탑재한 드라이브
일본 최대 은행인 미쓰비시 UFJ 은행은 약 4,200억엔을 추가로 출자, 인도네시아의 다나몬은행(Bank Danamon)을 자회사화한다고 발표했다. 현지 언론 비즈니스 인도네시아 4월 29일자 보도에 따르면 기존의 출자액과 합치면 출자 총액은 약 6,800억엔, 최종 출자 비율은 94.1%에 달한다. 미쓰비시
금융∙증시
인도네시아 항공우주연구소(LAPAN)의 토마스 장관은 “내년에 상업 생산하는 국산 소형 프로펠러 여객기 'N219'가 국내 제조업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현지 언론 안따라뉴스 4월 28일자 보도에 따르면 N219은 안정성과 비행 기능에 관한 허가를 기다리
인도네시아 수마뜨라섬 리아우주 두마이의 상수도 정비 시스템(SPAM) 건설 공사가 4월 29일 시작했다. SPAM의 상수도 공급 능력은 초당 최대 450리터로 2020년부터 운영 개시될 예정이다. 현지 언론 비즈니스 인도네시아 4월 29일자 보도에 따르면 이 사업은 민관 협력으로 진행되고
건설∙인프라
인도네시아 무역부는 4월 29일, 5월의 팜원유(CPO) 수출 관세율 0%, 카카오콩은 5%로 동결한다고 발표했다. CPO 지표 가격은 전월 대비 1% 상승한 톤당 573.31달러였다. 지표 가격 기준인 750 달러를 밑돌고 있어 수출 관세율을 0%로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CPO 수출
인구 2억7000만 거대시장...전기차 생산 목표로 SUV 먼저 출시 ‘인구 2억7000만 거대시장을 잡아라’ 현대자동차가 ‘포스트 차이나(Post China:중국 대안시장)'로 낙점한 인도네시아에서 이르면 올해 말에 자동차 생산 공장을 설립 계획이라고
유통∙물류
인도네시아 고무업자협회(Gapkindo)는 국내 천연 고무 산업의 실적이 올해는 개선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현지 언론 꼼빠스에 따르면, 인도네시아를 포함한 천연 고무 주요 생산국 3개국의 정부가 수출 규제와 국내 공급을 중시하는 정책을 추진함에 따라 천연 고무의 국제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에너지∙자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