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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비즈니스 국영 주석 띠마, 만디리 등 2개 행에서 3.8조 루피아 대출 금융∙증시 편집부 2019-03-19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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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국영 주석 회사 띠마(PT Timah)는 최근 2개 은행에서 총 3조 8,000억 루피아를 대출받았다고 밝혔다. 운전 자금에 투입한다.
 
현지 언론 꼰딴 13일자 보도에 따르면 1월 28일 국영 은행 만디리(Bank Mandiri)에서 1조 루피아를, 2월 19일 미쓰비시 UFJ 파이낸셜 그룹(MUFG)에서 1조 3,000억 루피아를 취득했다. 또 만디리 은행은 최대 1조 루피아, MUFG은 최대 5,000억 루피아를 추가 대출 가능하게 설정했다. 상환 기간은 1년 연장 가능하다.
 
띠마의 에밀 재무 이사는 "금리는 밝힐 수 없지만, 협상을 통해 낮게 설정됐다"고 말하며 "추가 신용공여는 생산 비용이 상승하는 경우에만 이용한다"라고 말했다.
 
띠마의 지난해 생산량은 주석 광석이 전년 대비 43% 증가한 4만 4,514톤, 주석 정광이 11% 증가한 3만 3,444톤이었다. 띠마의 아민 비서는 "정부의 불법 채굴 규제 강화와 매장량 보고 의무화 등이 생산 확대와 실적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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