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비즈니스 무역부, 올해 수출입 상품 박람회(TEI) 10월 16~20일 개최 무역∙투자 편집부 2019-03-28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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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무역부는 25일 국내 최대 규모의 수출입 상품 박람회 '제34회 무역 엑스포 인도네시아(TEI) 2019'를 10월 16~20일에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올해는 지난해 실적 84억 9,000만 달러를 상회하는 교역량 달성을 목표로 한다.
현지 언론 꼰딴 25일자 보도에 따르면 2019년 TEI는 반뜬 땅으랑의 부미 세르뽕 다마이(BSD)에 있는 국제 전시장 ‘인도네시아 컨벤션 익스비션(ICE)'에서 개최한다. 인도네시아 식품, 가구, 생활용품 등의 분야가 출전한다.
무역부 수출 촉진국의 아르린다 국장은 "TEI는 국내 최대 규모의 BtoB(기업 간 거래) 장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개최 기간 동안 무역·관광·투자 포럼 및 비즈니스 매칭, 토크쇼 등의 행사도 진행된다.
한편, 지난해 TEI에 총 132개국의 3만 3,333명이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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