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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비즈니스 찌가딩 항구 운영 끄라까따우 반다르 사무드라, 항만 운영 자회사 2개사 인수 계획 무역∙투자 편집부 2019-03-29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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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국영 철강 끄라까따우 스틸(PT Krakatau Steel)의 자회사로 반뜬 찌가딩 항구를 운영하는 끄라까따우 반다르 사무드라(PT Krakatau Bandar Samudera, KBS)는 끄라까따우 스틸 산하의 하역 회사와 복합 운송 회사 2개사의 전체 주식을 취득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두 회사의 인수 총액은 750억 루피아로 인수 절차는 4월에 끝난다.
 
현지 언론 비즈니스 인도네시아 27일자 보도에 따르면 인수하는 두 회사는 하역 회사 물띠 슨따나 바자(PT Multi Sentana Baja, MSB)와 복합 운송 회사 와하나 슨따나 바자(PT Wahana Sentana Baja, WSB)이다. KBS의 알루고로 사장은 "두 회사를 인수해 항만을 거점으로 하는 물류 사업을 확대하고 싶다"고 말했다.
 
KBS는 올해 목표 매출액을 전년 대비 50% 증가한 1조 5,000억 루피아, 순이익은 47% 증가한 2,200억 루피아로 설정했다. 올해 시설 투자비는 6,140억 루피아에 달했다. 두 회사의 인수 자금 외에도 2개소의 부두 건설 및 크레인 5개 신설, IT 도입 등에 충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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