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비즈니스 인니 정부, 투자·수출 관련 새로운 부처 설립 검토 무역∙투자 편집부 2019-04-02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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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조꼬 위도도(통칭 조꼬위) 대통령이 투자 유치 촉진과 수출 확대를 담당하는 부처의 설립을 검토하고 있다.
자카르타포스트의 보도에 따르면, 조꼬위 대통령은 "최근 각료 회의에서 투자와 수출 확대에 임하는 새로운 부처의 설립 필요 여부에 대해 검토했다"고 말했다.
인도네시아 투자조정청(BKPM)에 따르면 지난해 외국인직접투자(FDI)는 392조 7,000억 루피아로 전년 대비 8.8% 감소했다.
수출액은 전년 대비 7% 증가한 1,800억 5,920만 달러였지만, 성장률은 전년의 16%에서 크게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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