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북부 자카르타에 있는 국내 최대 딴중 쁘리옥 항구의 자동차 전용 터미널(자동차 터미널)을 운영하는 인도네시아 끈다라안 터미널(PT Indonesia Kendaraan Terminal, IKT)은 연내 완성차(CBU)의 보관 야드를 2헥타르 확장한다고 밝혔다. 건설비로 500억 루피아가 들어간다. 현지
건설∙인프라
2019-10-22
인도네시아 국영 가루다 인도네시아 항공(PT Garuda Indonesia)은 국영 기업 9개사와 협력하여 2014년 2월에 거액의 빚을 지고 영업을 중지한 인도네시아 국영 메루빠띠 누산따라 항공(PT Merpati Nusantara Airliness)의 사업복귀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가루다 항공은 16일 메르빠
무역∙투자
인도네시아 자카르타특별주 교통국이 전기스쿠터(E스쿠터) 이용에 관한 규정을 제정할 방침이다. 현지 언론 뗌뽀 18일자 보도에 따르면 교통국의 샤프린 국장은 "E스쿠터를 '자전거'로 분류하며, 자전거 전용 도로에서만 E스쿠터를 이용할 수 있게 규정할 것“이라고 말하며 "(
교통∙통신∙IT
인도네시아 정부는 상류 석유 및 가스 사업에 관한 물품의 수입 절차를 간소화할 수 있는 두 가지 응용 프로그램 작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국영 안따라통신의 14일자 보도에 따르면, 결과적으로 절차 기간은 기존 영업일 기준 42일에서 15일로 단축 가능하다. 이는 절차에 소요되는 시간을 50% 이상 단축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인도네시아 산업부는 최근 IoT(사물인터넷)를 활용하여 중소기업의 원료 조달을 지원하는 '소재센터(Material Center)'의 운영을 내년부터 본격 시작할 계획을 밝혔다. 이는 정부가 추진하는 중소기업 디지털화 추진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산업부 중소기업산업국의 가띠 국장은 "소재센터
경제∙일반
인도네시아 이륜차제조자협회(AISI)에 따르면, 8월의 오토바이 완성차(CBU) 수출 대수는 전년 동월 대비 47% 증가한 8만 1,497대로 나타났다. 단월의 수출 대수로는 사상 최대였다. 국내 판매 대수(판매점에 출하베이스, 확정치)는 5% 증가한 59만 6,887대였다. 1~8월 누적 수출 대수는 전년 동
유통∙물류
다르민 나수띠온(Darmin Nasution) 인도네시아 경제조정부 장관은 최근 인도네시아 상공회의소(카딘)와 경제특구(SEZ) 개발 협력의 연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비즈니스 포럼 개최 등을 통해 경제특구에 대한 투자 유치에 힘을 쏟는다는 방침이다. 지난 2017년 7월 체결한 양해
인도네시아 국영 건설 위자야 까르야(PT Wijaya Karya, WIKA)는 대만의 국영 기업과 협력해 12월에 실시되는 공항 건설 사업자 입찰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업비는 20조 루피아에 달한다. 현지 언론 인베스톨 데일리 17일자 보도에 따르면 WIKA의 마헨드라 비서는 “낙찰되
2019-10-21
국제통화기금(International Monetary Fund, 이하 IMF)이 올해 인도네시아의 명목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을 5.0%로 예측했다. 이는 지난 4월의 발표에서 0.2% 포인트 하향 조정한 결과로, 이로써 세계은행(WBG), 아시아개발은행(ADB)과 함께 3개의 국제 경제 기관이 올해 인도네시아의 경제 성장 전망치
INKA 공장에서 수송되는 수도권 LRT 차량 인도네시아 국영 건설 아디 까르야(PT Adhi Karya)는 지난 13일 자카르타 수도권 경전철(LRT)의 선로에 첫 번째 차량을 설치했다고 발표했다. 이달 말에 시험 운행한다. 서부 자바 데뽁시의 하르자묵띠(Stasiun Harjamukti)
롯데마트가 인도네시아 롬복섬 마따람시에 인도네시아 47호점이자 글로벌 185호점 매장을 냈다고 14일 밝힌 가운데, 17일 개장 첫날 1만여 명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고객들은 각지에서 몰려 롬복섬 유일의 도매 매장에 큰 관심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마따람점은 섬 전체 상권을 수용할 수
인도네시아 산업부는 8일 국내 제조업 20개사를 선택하여 디지털 기술을 사용해 제조 혁신을 목표로 하는 인더스트리 4.0(제4차 산업혁명)의 도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최근 현지 인베스터데일리 등의 보도에 따르면, 20개사는 정부가 지난해 인더스트리 4.0의 실현을 위해 발표한 로드맵에서 우선 순위 산업으로 지정된 식음료, 전기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