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경제 전문가들은 투자의 인허가 신청 및 발급 절차를 온라인으로 일원화하는 OSS(Online Single Submission)와 세무 시스템을 통합하여 사업 및 투자 환경을 개선해야 한다고 제언하고 있다. 현지 매체 비즈니스인도네시아의 보도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경제금융개발연구소(INDEF) 관계자는 "인도네시아
경제∙일반
2019-11-13
인도네시아 최대 자동차 부품 회사 아스뜨라 오토파츠(PT Astra Otoparts)는 한국의 현대자동차가 건설 예정인 인도네시아 공장에서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Original Equipment Manufacturing) 부품 업체로 참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지난 1일자 현지 매체 꼰딴에 따르면, 아스뜨라 오토파츠의
유통∙물류
아구스 수빠르만또 인니 무역부 장관 아구스 수빠르만또(Agus Suparmanto) 인도네시아 무역부 장관은 국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물류 시스템의 강화를 목표로 할 방침을 나타냈다. 국영 안따라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무역부가 관할하는 무역 개발·연구 기관 관계자는 “
무역∙투자
듀니아텍스 (출처 머니투데이) 대형 섬유업체 기업회생절차로 손실 위험…신한카드도 카드업 지지부진 신한은행이 인도네시아에서 손실위기에 처했다. 인도네시아를 베트남처럼 동남아 거점으로 키우려던 신한금융그룹의 계획이 차질을 빚을 수도 있다.
금융∙증시
인도네시아 중앙은행(BI)은 7일, 10월말 외환 보유액이 9월말 시점에서 1.9% 증가한 1,266억 9,400만 달러였다고 밝혔다. 2개월 만에 증가했다. 중앙은행은 증가 요인으로 글로벌 채권 발행과 석유 가스 산업 등으로 인한 환차익을 꼽았다. 정부는 10월 말 10억 달러와 10억 유로의 글로벌 채권을 발
2019-11-12
GS리테일은 인도네시아에 진출한 슈퍼마켓 GS더프레시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손잡고 10일까지 한달간 한국 음식 행사를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이 기간 GS리테일은 500여개 한국 상품을 현지에 소개하고 한국 음식 시식 행사를 열었다 또 점포에서 케이팝(K-POP) 경연대회와 태권도 시범 등 한국
인도네시아의 자카르타와 서부자바주 반둥을 연결하는 고속철도 사업 주체인 인도네시아 중국 고속철도사(KCIC)는 고속철도 정차역 4개역 주변에 대중교통지향형개발(TOD)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내년에 투자자를 최종 결정한다. 현지 언론 비즈니스 인도네시아 7일자 보도에 따르면 KCIC의 찬드라 사장은 &ldqu
건설∙인프라
인도네시아 국영 우편 뽀스 인도네시아(PT Pos Indonesia)는 당일 배송 서비스 ‘Q9'의 1일 화물 취급 수가 4,000개에 달했다고 밝혔다. 9월 9일 처음 서비스가 개시한 이후 2개월 동안 약 5배 증가했다. 현지 언론 비즈니스 인도네시아 6일자 보도에 따르면 뽀스 인도네시아의 따
인도네시아 국영 석유 쁘르따미나(PT Pertamina)는 향후 6~7년간 지열 발전 사업에 총 20억 달러를 투입한다고 밝혔다. 현지 언론 안따라뉴스 8일자 보도에 따르면 쁘르따미나의 빠할라 만수리 재무이사는 "쁘르따미나 투자 총액과 비교하면 지열사업에 대한 투자 금액은 크지 않지만, 2025년 에너지
에너지∙자원
미국 패스트푸드 맥도날드의 국내 프랜차이즈(FC) 운영권을 가진 렉소 그룹 산하의 렉소 내셔널 푸드(PT Rekso Nasional Food)는 남부 술라웨시주 6호점을 고와에서 오픈했다고 밝혔다. 현지 언론 8일자 보도에 따르면 맥도날드 인도네시아의 락스미 운영 이사는 “남부 술라웨시의 시장은 매우
인도네시아 정부는 아쩨주 안다만 제3광구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스페인 석유 최대 렙솔(Repsol)과 계약을 2년 연장하는 방향으로 조정 중이라고 밝혔다. 합의에 이르게 되면 2039년 종료에서 2041년으로 연장된다. 현지 언론 자카르타 포스트 6일자 보도에 따르면 아쩨 지방의 석유와 가스 탐사 및 시추를 관리
바흐릴 라하달리아(Bahlil Lahadalia) 인도네시아 투자조정청(BKPM) 청장은 7일, 지난달 29일부터 실시하고 있는 니켈 광석의 수출 중단 조치에 대해 제련 회사들과 협의하여 이 조치를 해제 또는 지속하는 것을 결정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바흐릴 청장은 이날 루훗 빤자이딴(Luhut Panjaitan) 해양투자조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