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반둥 고속열차 우쉬(Whoosh)가 서부 자바의 브까시 지역을 통과하고 있다.(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정부가 자카르타-반둥 고속철도 ‘우시(Whoosh)’의 인도네시아 측 지분을 직접 인수하려는 방안이 뿌르바야 유디 사데와 재무장관의 갑작스런 해임으로 불투명해졌다고 자카르타포스트가 16일 전했다. 뿌르바
교통∙통신∙IT
2026-09-18
서부자바 인드라마유 지역의 염전/2025.10.30 (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지역대표회의(이하 DPD)는 지역으로 이전되는 재정 규모가 축소되는 가운데 지방정부의 재정 수요가 커지고 있다며 2027년 국가예산안의 지역이전재원(TKD)을 증액할 것을 정부와 의회에 촉구했다. 17일 자카르타포스트에 따르면, DPD
경제∙일반
자카르타 수도권 경전철(Jabodebek LRT)이 브까시 하르자묵띠역에 정차해 있다. (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인도네시아 국부펀드 다난따라(Danantara)는 국영 건설사 아디 까르야(PT Adhi Karya)의 자회사인 ADCP(PT Adhi Commuter Properti)가 추진하던 12개 아파트 프로젝트(LRT 시티)를 재개하기 위
부동산
2026-09-17
석탄 수송선(사진=안따라) 엘니뇨로 인한 장기 가뭄으로 석탄 운송에 이용되는 강 수위가 낮아지면서 인도네시아의 석탄 수출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16일 자카르타포스트에 따르면, 전문가들은 생산업체들이 육상 운송이나 소형 선박 이용 등 대체 운송 수단을 모색할 수 있겠지만, 이러한 방식은 비용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
에너지∙자원
서부자바 브까시의 농업 지역에서 농부들이 쌀을 수확하고 있다.(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본 내용은 자카르타포스트 9월 15일자에 게재된 만디리 은행(Bank Mandiri) 산업 및 지역 연구 책임자 Dendi Ramdani의 의견입니다 경제의 구조적 전환에 관한 표준 이론은 1인당 소득이 증가함에
2026-09-16
2026 한-인도네시아 경제 파트너십 포럼에서 기조연설하는 뿌르바야 유디 사데와 (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인도네시아 전 재무장관 뿌르바야 유디 사데와는 15일, 자신이 해임된 데 대해 속상한 마음이 들긴 했지만 어느 정도 예상했던 결정이었다고 밝혔다. 쁘라보워 수비안또 대통령은 14일 뿌르바야 재무장관을 전격 해임하고 수아하실 나자라 재무차관을 후임
2026년 9월 14일, 수아하실 나자라는 자카르타 대통령궁에서 쁘라보워 수비안또 대통령으로부터 2024년부터 2029년까지 재무장관으로 임명된 후 성명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인도네시아 대통령비서실 언론미디어정보국/Kris) 인도네시아 쁘라보워 수비안또 대통령은 14일 개각을 단행하고 뿌르바야 유디 사데와 재무장관을 전격 해임했다. 후임에는
2026-09-15
2025년 2월 24일(월) 쁘라보워 수비안또 대통령이 다난따라(Danantara)를 공식 출범시켰다. (사진=인도네시아 대통령비서실 언론미디어정보국) 인도네시아 뿌르바야 유디 사데와 재무부 장관은 국영기업(BUMN)에서 발생한 배당금 120조 루피아를 올해 국가예산으로 이전하라고 국부펀드(국가자산운용기구) 다난따라(D
쁘르따미나 주유소(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 인도네시아 국영 에너지 기업 쁘르따미나(Pertamina)의 연료 판매 자회사인 쁘르따미나 빠뜨라 니아가(Pertamina Patra Niaga)는 정부가 향후 2년 내 에탄올 혼합 휘발유 사용을 의무화할 계획을 추진함에 따라 연료용 에탄올 수입에 대한 소비세 면제를 정부에 요청하고 있다.
2026년 5월 1일, 자카르타 국회의사당 앞에서 노동자, 대학생, 시민단체 등 수천 명이 세계 노동절(May Day)을 맞아 아웃소싱 제도 폐지와 저임금 반대, 일자리창출법 개정, 기업의 일방적 해고 근절과 소득세 인하, 고용정책에 대한 노동자 참여 확대 등을 촉구하는 시위를 벌였다.(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의 고용
2026-09-14
서부자바 브까시 지역의 재래시장(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의 소비자 신뢰지수가 8월 들어 상승했다. 이는 고용 시장과 가계 지출 계획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이 확산된 데 따른 것이나, 소매 지출은 여전히 완만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자카르타포스트가 10일 전했다. 인도네시아 중앙은행(BI)
인도네시아 한 시민이 인도네시아 종합주가지수(IHSG) 변동 그래프를 확인하고 있다.(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글로벌 악재와 MSCI 지수 산출 기관의 향후 검토에 대한 우려 속에서 외국인 투자자의 매도세에 취약한 상태는 지속되고 있으나, 국내 투자자가 시장을 주도하는 가운데 증시는 점진적인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12일 자카르타포스트에
금융∙증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