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국영 석유 쁘르따미나(PT Pertamina) 자회사에서 해상 운송을 담당하는 쁘르따미나 인터내셔널 쉬핑(PT Pertamina International Shipping, PIS)은 일본 니뽄 유센 카이샤(Nippon Yusen Kaisha)와 25일 원유 및 석유 화학 제품 등 에너지 수송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20일 체
유통∙물류
2019-11-28
2014년 경영난으로 영업을 중지한 인도네시아 메르빠띠 누산따라 항공(PT Merpati Nusantara Airlines)은 내년 화물 운항을 재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영 가루다 인도네시아 항공의 화물기를 운항한다. 현지 언론 꼰딴 26일자 보도에 따르면 메르빠띠 항공은 동부 지역의 노선을 중심으로 제트 연
인도네시아 해양수산부는 자연 산호 보호에 주시하고 있다. 현지 언론 비즈니스 인도네시아 26일자 보도에 따르면 해안지역 및 소도 관리에 관한 법률 2014년 제1호에서 보호구역에 있는 산호 채취를 금지하며 산호초 비율이 50% 미만인 구역의 산호 채취도 금지한다. 인도네시아 자연 산호는 2
에너지∙자원
인도네시아 아이를랑가 경제조정장관 인도네시아 아이를랑가 경제조정장관은 한국수출입은행이 35억불 규모의 수랄라야 증기발전소(PLTU) 자와 9, 10호기 건설 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현지 언론 안따라뉴스 26일자 보도에 따르면 한국수출입은행은 인도네시아에 투자하는 한국 기업을 위한 인프라 개발 장려 및 자금
무역∙투자
인도네시아 정부는 중소 및 영세 기업 대상의 국민사업대출(Kredit Usaha Rakyat, KUR)에 대해 내년 1월 금리를 현행 7%에서 6%로 인하한다고 발표했다. 업체 당 대출 한도는 2배인 5,000만 루피아까지 끌어올린다. 아이르랑가 하르따르또(Airlangga Hartarto) 경제조정부 장관은
금융∙증시
인도네시아 자동차 대기업 인도모빌 숙세스 인터내셔널(PT Indomobil Sukses Internasional)은 이달 13일 합작 자회사 끄레따 인도 아르따(PT Kreta Indo Artha, 이하 KIA)를 통해 한국의 기아 자동차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현지 매체 비즈니스인도네시아에 따르면, 우선 시티카 피칸토(한국명 모
인도네시아 소매 대기업 마따하리 뿌뜨라 프리마(PT Matahari Putra Prima, MPPA)는 최근 미국계 월트 디즈니 인도네시아(The Walt Disney Company Indonesia)와 제휴했다고 발표했다. 마따하리 계열의 대형 마트에서 디즈니 캐릭터 의류 등을 취급하는 것 외에도 식료품에 미키 마우스 등의 캐릭터
신한인도네시아은행이 현지 온라인 교육 전문기업 인꼬르(Inkor)와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신한은행이 26일 밝혔다. 인꼬르는 온라인 취업 교육과 직장인 재교육 업체로, 인도네시아 최초로 사이버 대학 설립 인가를 받아 내년 2월 개교를 앞두고 있다. 신한인도네시아은행은 협약에 따라 펌뱅킹을 활용한 수강료
2019-11-27
롯데·포스코·한국타이어 등 10개사 경영진과 오찬 회동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참석차 부산을 방문 중인 조꼬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은 한국 주요 기업 10개사 경영진과 오찬을 함께 하면서 적극적인 투자를 권유했다. 26일 대통령궁에 따르면 조꼬위 대통령은
인도네시아 북부 수마뜨라 바땅또루 마르따베 금광을 운영하는 아긴코트 리소스(PT Agincourt Resources) 주식회사는 최근 국영 전력 PLN 북부 수마뜨라 지부와의 협력사업으로 건설한 마르따베 변전소를 정식으로 가동했다. 전압은 10메가 볼트 암페어(MVA)이다. 현지 언론 인베스톨 데일리 22일자 보
인도네시아 수마뜨라 븡꿀루주의 석탄화력발전소(발전 용량 2×100MW)가 중국의 지원으로 완공된다. 전력 부족에 시달려 왔던 지역주민 약 200만명이 가정에서 전기를 공급받으며 향후 지역경제성장으로도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현지 언론 자카르타 포스트 21일자 보도에 따르면
아세안 첫 공장 내달 착공…조꼬위 "투자 꼭 성공해 차 선택폭 넓혀달라" 자카르타 근교 브카시 77만6천㎡ 부지…2년후 연산 15만대→25만대 확대 관세·비관세 장벽 넘어 인도네시아·아세안 진출 위한 '전초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