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천400억원 상당 '바땀 항나딤공항 투자개발 사업' 목표 인천국제공항공사가 5천400억원 상당 인도네시아 바땀섬 공항개발사업을 수주하기 위해 현지 국영기업 두 곳과 손을 잡았다. 인천공항공사는 지난 13일 자카르타 풀만호텔에서 인도네시아 제1공항공사(AP1), 국영 건설사 위자
교통∙통신∙IT
2020-01-20
인도네시아 중앙통계청(BPS)이 15일 발표한 무역통계에 따르면, 2019년 전체 무역수지는 31억 9,690만 달러 적자를 기록했다. 수입 감소를 배경으로 전년의 86억 달러에서 적자폭이 축소했다. 전문가들은 정부 추진의 수입 규제와 지난해 4월 대선 전후 내수 침체가 수입 감소로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올해는 세계 경제가 개선
무역∙투자
인도네시아 정부가 3kg짜리 LPG 가스에 대한 보조금 혜택을 오는 7월 폐지할 것이라는 소식에 보조금을 받던 영세 업체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인도네시아에서는 2,500만 종류의 소규모 업체에서 3kg LPG 가스를 사용하고 있다. UMKM(영세중소기업 협동조합)의 익산 회장은 16일 현지 언론 꼼빠스
에너지∙자원
인도네시아 중앙은행이 15일 발표한 지난해 11월말 시점의 대외 채무 잔액은 전년 동월 대비 8.3% 증가한 4,014억 달러였다. 증가율은 전월의 12.0%에서 감소했다. 국내 총생산(GDP)에서 차지하는 대외 채무 비율은 전월 대비 0.1포인트 상승에 그친 35.9%이었다. 중앙은행 부
경제∙일반
2020-01-17
중국의 인프라 건설 대기업 CREC 산하의 CRLG(Cina Railway Liuyuan Group)가 인도네시아의 수도 이전지 동부 까리만딴주의 인프라 정비 사업에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고속도로, 철도, 댐 등 건설에 투자하고 싶다는 의향을 나타냈다. 현지 언론 안따라뉴스 14일자 보도에 따르면 동부 깔리만딴
건설∙인프라
인도네시아 자동차제조업협회(가이킨도)는 영국 MG 모터(Morris Garage, MG)가 연내 인도네시아에서 자동차를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지 언론 비즈니스 인도네시아 15일자 보도에 따르면 꾸꾸 꾸말라 가이킨도 사무총장은 “연초에 MG 모터에서 가이킨도 가입 신청했다”라고 말하며
국영 통신 텔레꼬무니까시 인도네시아(PT Telekomunikasi Indonesia, 텔콤)의 휴대전화 서비스 부문 자회사 텔콤셀(Telkomsel)은 13일 스띠안또 한또로(Setyanto Hantoro)씨의 새 사장 취임을 발표했다. 전 사장 엠마 스리 마르띠니(Emma Sri Martini)씨가 국영 석유 쁘르따미나(PT Pe
인도네시아 서부 자바 주정부는 13일 아랍에미리트(UAE)의 소매 대기업 루루 그룹 인터내셔널(Lulu Group International)이 주 내에 하이퍼마트 3개 매장을 추가한다고 발표했다. 조꼬 위도도(통칭 조꼬위) 대통령과 함께 아부다비를 방문한 우우 루즈하눌 울룸(Uu Ruzhanul Ulum) 서부 자바 부지사가 12일
유통∙물류
13일자 현지 언론 자카르타포스트의 보도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부동산 관계자들은 올해 국내 부동산 시장이 저조할 것이라는 견해를 보이고 있다. 부동산 컨설팅 회사 사빌스 인도네시아(Savills Indonesia)의 안똔 조사 컨설팅 부장은 “정부와 중앙은행(BI)이 부동산 구입에 대한 세제 우대 정책을 실시하고 있지만,
인도네시아 제지펄프업자협회(APKI)는 지난해 12월 재개정된 비유해 및 비독성 폐기물의 수입에 관한 무역부장관령 ‘2019년 제92호’는 1차 개정령에 있던 재활용 원료 수입에 방해가 되는 조항이 삭제되지 않아 제지 산업의 원료 조달에 차질이 빚어진다고 우려를 표명했다. 10일자 현지 매체 꼰딴의 보도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주석수출협회(AETI)는 미·중 무역 마찰의 완화가 주석의 국제 가격 개선으로 이어져 올해의 주석 수출액은 전년 대비 약 5%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14일자 현지 매체 비즈니스인도네시아의 보도에 따르면, AETI 관계자는 올해 주석 가격을 톤 당 1만 8,700~2만 600달러로 예상했다. 생산량은 지
인도네시아 중앙통계청은 15일, 소득 격차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지표인 '지니 계수'를 지난해 9월 기준 0.380이었다고 발표했다. 이전에 조사했던 동년 3월 시점에서 0.002포인트 개선됐다. 5년 연속 감소하고 있는 추세이다. 소득불평등은 일반적으로 ‘지니계수(gini coeffic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