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의 벤처 캐피털(VC) 센토 벤처스(Cento Ventures)에 따르면, 인도네시아의 IT계 신생기업에 대한 투자는 2014~2019년 6년간 총 94억 1,900만 달러이었다. 동남아시아 국가연합(ASEAN) 6개국 중 가장 많았다. 인도네시아 뒤를 이어 싱가포르, 베트남, 말레이시아, 태국, 필리핀
교통∙통신∙IT
2020-02-14
인도네시아 핀테크금융협회(AFPI)는 5개 P2P 대출회사가 고객 신용정보를 공유하는 ‘핀 테크 데이터 센터(FDC)’를 사용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AFPI과 금융감독청(OJK)는 지난해 11월, 핀테크 이용자 증가와 함께 부실채권도 증
인도네시아 중앙은행의 도디 부총재는 7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세계적인 유행으로 사회 불안과 미래 불확실성 등으로 2월 1일~6일까지 1주일 만에 11조 루피아 규모의 외자가 빠져나갔다고 밝혔다. 현지 언론 꼰딴 10일자 보도에 따르면 도디 부총재는 “연초부터 유입된 외자는 4,000억 루피아에 머물
경제∙일반
2020-02-13
인도네시아 국영 전력 PLN은 국내 52개소의 발전소의 연료를 경유에서 액화 천연 가스(LNG)로 전환하는 ‘발전소 가스화 프로그램’의 총사업비가 22조 루피아에 달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LNG의 공급과 인프라 건설을 담당하는 국영 석유 쁘르따미나(PT Pertamina)와
에너지∙자원
인도네시아 농업부는 최근 중국산 마늘 10만 3,000톤의 수입에 대한 원예 작물 수입 추천서(RIPH)를 발행했다. 인도네시아는 원예 작물을 수입할 때 농업부의 추천서가 필요하다. 국내 재고 감소로 인해 마늘의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 정부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을 방지하고자 중국산 수입품에 관한 제재를
무역∙투자
인도네시아 재무부 관세국은 불법 한국 수입 화장품 단속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현지 언론 꼰딴 10일자 보도에 따르면 헤루 관세국장은 “한국과 체결한 수출입안전관리우수업체 상호인정약정(AEP MRA)과 전자원산지증명서(E-COO) 교환 협력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단속을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rdquo
인도네시아 국영 공항 운영사 앙까사 뿌라2(PT Angkasa Pura2, AP2)는 10일, 북부 수마뜨라 메단 근교에 있는 꾸알라나무 국제공항의 개발·운영 사업 제휴를 희망하는 기업은 6월 22일가지 제안서를 제출해달라고 발표했다. 현재 아시아와 유럽 등 39개사가 의사 표명서(LOI)를 제출했다.
건설∙인프라
샤프의 인도네시아 법인 샤프 전자 인도네시아(PT SHARP Electronics Indonesia, 이하 SEID)는 11일 스마트폰 신제품 'Aquos(아쿠오스) V'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달 초부터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다. 25~30대를 주요 타깃으로 판매에 나선다. 가격은 449만 9,000루피아로 설정했다.
유통∙물류
조꼬 위도도(통칭 조꼬위) 인도네시아 대통령은 10일 호주에서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와 회담을 갖고 최근 양국이 비준한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을 구체화하기 위한 행동 계획에 합의했다. 공동 성명에 따르면 양국 정상은 2020~24년의 포괄적 전략 파트너십 행동 계획에 합의했다. 양국 외무부 장관이 서명했다.
인도네시아 중앙은행(BI)은 지난 7일, 1월 말 외환 보유액이 전월 대비 2% 증가한 1,317억 400만 달러였다고 발표했다. 2개월 연속 상승해 2년 만에 1,300억 달러 이상이 되었다. BI는 증가 요인에 대해 글로벌 채권의 발행과 석유 가스 산업의 환차익을 꼽았다. 외환 보유액
인도네시아 공공사업국민주택부의 고속도로통제청(BPJT)은 운영 사업자와 계약 기간이 종료 된 고속도로의 통행료를 무료로 하는 방안을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 이 밖에 일반 도로화하는 방안과 새로운 운영 사업자를 선정하는 방안 등 여러 대안을 검토하고 있다. 현지 언론 비즈니스 인도네시아 10
인도네시아 재무부는 한국과 협상 중인 조세조약의 개정에 대해 4월에 합의할 수 있다는 견해를 나타냈다. 10일자 현지 매체 꼰딴의 보도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재무부 세무국 관계자는 “몇 년 전에 시작된 협상은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설명했다. 개정에서는 배당금에 발생하는 원천 세율을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