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국영기업부(BUMN)(사진=Bisnis/Abdurachman) 인도네시아 정부는 국영기업부(BUMN)의 운영 책임 대부분이 현재 약 900개의 국영기업을 담당하는 국부펀드인 다난따라(Danantara)로 이관됨에 따라 국영기업부를 기관으로 격하할 계획이다. 수프미 다스코 아흐마드 하원 부의
경제∙일반
2025-09-26
쁘르따미나 주유소 (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민간 연료 대기업인 쉘(Shell), 비피(BP-AKR), 비보(Vivo)는 지난달 말부터 재고 부족 문제가 지속되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 국영기업 쁘르따미나(PT Pertamina)로부터 기초 연료를 구매하기로 합의했다고 자카르타포스트가 24일 전했다.
에너지∙자원
2025-09-25
2025년 5월 22일 브까시에서 열린 취업 박람회장에 일자리를 찾는 수천 명의 구직자들이 모였다. (사진=자타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정부는 일자리 창출을 촉진하기 위한 최신 경기 부양책의 일환인 졸업생 인턴십 프로그램이 모든 경제적 배경을 가진 적격 참가자들에게 개방될 것이며 구체적인
인도네시아 국회 건물(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하원은 23일, 2026년 정부 예산안을 통과시켜 쁘라보워 수비안또 대통령의 경제 성장 가속화를 위해 재정 적자를 확대하는 지출 증가를 승인했다고 자카르타포스트가 23일 전했다. 하원 예산위원회(Banggar) 위원
2025-09-24
인도네시아 소아대상 무료 예방접종 모습(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푸르덴셜 인도네시아(Prudential Indonesia), 푸르덴셜 샤리아(Prudential Syariah), 싱크탱크 이코노미스트 임팩트(Economist Impact)가 실시한 새로운 설문조사에 따르면, 인도네시아는 의료 서비스 접
금융∙증시
쁘라보워 수비안또 대통령(왼쪽)과 우르줄라 폰 데어 라이엔 유럽연합 집행위원장(오른쪽)이 2025년 7월 14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인도네시아-EU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IEU-CEPA)의 '정치적 합의'를 발표하고 있다. (사진=대통령비서실 홍보국//Laily Rachev) 인도네시아와 유럽연합(EU)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무역∙투자
2025-09-23
서부자바 브까시의 농업 지역에서 농부들이 쌀을 수확하고 있다.2025.4 (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정부의 쌀 가격 상한선과 산지 가격, 소매 가격 간 격차가 좁혀지면서 지역 쌀도정업체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익 마진이 줄어들자 많은 업체가 가동을 줄이거나 중단하면서 공
유통∙물류
쁘라보워 수비안또 대통령의 주력 정책인 무상 급식 프로그램이 2025년 1월 6일 처음 시행됐다.(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정부가 지출과 세입 목표를 모두 상향 조정함에 따라 2026년 국가 예산의 예상 적자가 법정 한도에 가까워지면서 쁘라보워 수비안또 대
2025-09-22
인도네시아 국회 건물(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국회는 지난 18일 정부가 제출한 2026년 국가예산 증액안을 승인했다. 이 예산안에는 지역 예산 지출 확대도 포함된다. 지난달 전국을 뒤흔든 시위와 혼란 이후 정부는 총 지출을 3,840조 루피아로 늘리
인도네시아 중앙은행(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중앙은행(BI) 뻬리 와르지요 총재는 유동성 여건이 개선됐음에도 8월 신용 확대가 목표치에 미치지 못하자, 경제 성장률 제고를 위해 은행들에 대출 가속화를 촉구했다고 자카르타포스트가 18일 전했다. 인도네시아 중앙
2025-09-19
인도네시아 수퍼마켓에서 판매되는 생새우 *기사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 인도네시아 국가연구혁신청(BRIN)은 인도네시아산 냉동새우 제품이 방사능 오염 없이 안전하게 섭취가 가능하다고 선언했다. 18일 자카르타포스트에 따르면, 이번 선언은 미국 당국이 인도네시
중부 자카르타 따나 아방 시장(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정부가 최근 발표한 약 16조 2천억 루피아 규모의 경기 부양책은 일자리 창출과 가계 지출 유지를 목표로 하지만, 기업과 전문가들은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한 단기적인 효과에만 그칠 수 있다고 경고했다.
2025-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