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바흘릴 라하달리아 투자조정청장 인도네시아 투자조정청(BKPM)은 23일 내년 투자 목표액을 858조 5,000억 루피아로 설정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영향으로 하향 조정한 올해 목표액에서 5% 증가했다. 현지 언론 안따라뉴스 23일자 보도에 따르면 바흘릴 투자조정청장은 “의회 제6위원회(
무역∙투자
2020-06-26
인도네시아 바수끼 공공사업부장관이 2021년에 수도이전 건설을 시작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현지 언론 안따라뉴스 23일자 보도에 따르면 바수끼 장관은 이날 열린 인니-터키 건설비즈니스포럼에서 "수도이전 사업은 아직 계획 단계이다. 신수도 설계에 대한 컨셉 논의와 더불어 하원과 함께 관련 법령을 마
건설∙인프라
인도네시아 아구스 수빠르만또 무역장관 인도네시아 포함 15개 역내포괄적경제통반자협정(RCEP) 협상국가들은 23일 코로나19 위기 공동 대응 및 경제 회복을 위해 연내 RCEP에 서명을 달성하자는데 동의했다. 아구스 무역장관은 23일 화상회의로 열린 RCEP 제10차 회기관 장관회의에 참석했다. 이
인도네시아 부디 까르야 교통장관 인도네시아 교통부는 예정대로 2021년 지출예산에 수도이전사업 관련 예산을 편성하겠다고 밝혔다. 현지 언론 비즈니스 인도네시아 23일자 보도에 따르면 부디 까르야 교통장관은 “신수도 계획은 변함이 없다. 교통부 2021년 지출 예산에 수도이전사업 예산을 편성할 계획
교통∙통신∙IT
스리 물야니 인드라와띠(Sri Mulyani Indrawati) 재무부 장관은 23일, 올해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전년 대비 마이너스 0.4%에서 높아도 플러스 1%에 그칠 것으로 전망을 분명히 했다. 지금까지는 -0.4%에서 플러스 2.3%로 예측했다. 2분기(4~6월) 성장률이 기존 예상보다 둔화될 가능성이 높아 다소 하향
경제∙일반
에너지 정책을 연구하고 의견서를 제출하는 인도네시아 비정부기구(NGO) ‘인스티튜트 포 에센셜 서비시즈 리폼’(Institute for Essential Services Reform, 이하 IESR)은 전국의 수백 만 저소득층 주택에 총 설비 용량 1기가와트피크(GWp) 상당의 태양광 발전 패널을 설치할 계획이다.
에너지∙자원
인도네시아 교통부는 자바와 수마트라 섬을 연결하는 순다해협과 발리와 서부 누사 뜽가라주 롬복 섬을 잇는 롬복해협에 대해 7월 1일부터 분리통항방식(TSS)을 도입함에 따라 이들 해협을 통과하는 인도네시아 선적의 모든 선박에 대해 통보·관제정보시스템에 사전 통보를 의무화한다. 교통부 해운국이 22일 전한 바에 따르면, 외국
인도네시아에서 데이터센터 운영을 추진하는 DCI 인도네시아(PT DCL Indonesia)는 서부 자바주 브까시군 찌비뚱(Cibitung) 지역에 개발 중인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캠퍼스’(Hyperscale data center campus)에서 3번째 동이 되는 제3 데이터센터를 이달 초에 가동했다고 밝혔다.
인도네시아 국영 항만사 쁠라부한 인도네시아2(PT Pelabuhan Indonesia2, 쁠린도2)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의 영향으로 컨테이너 물동량이 감소하는 가운데, 수도 자카르타의 딴중 쁘리옥 항구를 비롯한 각지의 항구에서 수요가 늘고 있는 창고 사업의 기회를 찾으려 하고 있다. 이 회사는 22일, 운영하
브라질계 니켈 대기업 발레 인도네시아(PT Vale Indonesia)의 모회사인 발레 캐나다(Vale Canada Limited, 이하 VCL) 와 주주인 스미토모 금속광산은 19일, 발레 인도네시아의 보유 지분 합계 20%를 인도네시아의 국영 광업 지주회사 인도네시아 아사한 알루미늄(PT Indonesia Asahan Aluminum, 이날룸)에 매각하
2020-06-25
인도네시아 자원 관련주 ABM 인베스따마(PT ABM Investama)는 올해 새로운 석탄 광구의 지분 취득에 1억 5,000만~2억 5,000만 달러를 할당한다. 현지 매체 인베스터데일리와 꼰딴의 19일자 보도에 따르면, 보유한 석탄 매장량을 7,000만~1억 톤 추가하기 위해 적어도 연내에 1개소의 취득을 목표로 한다. &
인도네시아 재무부 재정정책기구(BKF)의 수장인 페브리오씨는 17일, 정부 채무 잔고의 대국내총생산(GDP) 비율이 내년에는 33.8~35.8%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22일자 현지 자카르타포스트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말 시점에서 채무 잔액의 대GDP 비율은 29.8%였다. 페브리오씨는 부채 비율의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