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가 상위 중소득 국가에 진입했다. 재무부는 2일 세계은행이 소득수준에 따라 분류하는 국가기준에서 인도네시아가 상위 중소득 국가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세계은행이 정의하는 상위 중소득 국가는 1인당 실질 국민 총소득(GNI)이 3896 달러~1만 2055 달러로 인도네시아는 지난해 GIN가 4,050달러를 기록해 상위 중소득 국가로 분류
경제∙일반
2020-07-07
인도네시아 부동산 개발 기업 리뽀 까라와찌(PT Lippo Karawaci)가 6월 30일 발표한 2020년 1~3월 결산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8.5% 증가한 3조 1,010억 루피아였다. 한편 환차손으로 2조 1,155억 루피아의 순손실, 500억 루피아의 순이익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적자로 전락했다. 사업별 매출은 헬스케어사업이
인도네시아 국영 가루다 인도네시아 항공(PT Garuda Indonesia)가 1일 발표한 2020년 1~3월 연결 결산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0% 감소한 7억 6,812만 달러, 순손실은 1억 2,016만 달러였다. 전년 동기의 순이익 2,048만 달러에서 적자로 전환했다. 코로나19로 정기 항공
인도네시아 자카르타특별주 도시철도(MRT)를 운행하는 MRT 자카르타(PT MRT Jakarta)는 MRT 5개역 중 블록M-아세안역 구간, 파트마와띠역, 르박 불루스역에 역세권개발(TOD) 가이드라인(지침)에 관한 주지사령이 공표됐다고 밝혔다. 주지사령에 따라 1개월 이내에 TOD 사업을 담당하는 자회사인 인테그라시 트랜싯 자카르타(PT Inte
건설∙인프라
인도네시아 중앙통계청(BPS)이 지난 1일 발표한 6월의 국내 거래의 도매 물가 지수(WPI, 석유·가스를 제외한 2010년=100)는 103.54로, 전년 동월 대비 0.83% 상승했다. 전월 상승폭 0.86%에서 다소 둔화했다. 전월 대비는 0.16% 상승했다. 국내 거래를 구성하는 세 가지 산
국영 가루다 인도네시아 항공(PT Garuda Indonesia) 산하의 저가항공사(LCC) 시티링크(Citilink)는 2일, 자사의 항공편을 7일까지 구입한 사람을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신속 검사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대상 탑승 기간은 31일까지이며, 하루 선착순 500명 한정의 서비스다.
교통∙통신∙IT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의 거리를 달리는 자가용(이륜차 포함)의 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 이전 수준으로 거의 돌아온 것으로 나타났다. 현지 매체 뗌뽀가 지난 1일 전했다. 자카르타 교통부 관계자에 따르면, 자카르타의 거리를 달리는 자가용의 수는 코로나19 확산 이전 수준의 96%에 달하고 있다. 시내를 달
아구스 수빠르만또(Agus Suparmanto) 무역부 장관은 국산 마스크와 방호복의 수출을 촉진한다. 지난 1일자 인베스터데일리의 보도에 따르면, 국내 업체의 생산 능력이 국내 수요량을 크게 웃돌고 있어 30억 장 이상의 수출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무역부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시점의 국내 메이커 생산
무역∙투자
인도네시아 이륜차제조자협회(AISI)는 최근 5월의 가맹 업체 5개사의 국내 이륜차 판매 대수(판매점에 출하베이스, 확정치)가 전년 동월 대비 96.1% 감소한 2만 1,851대였다고 발표했다. 완성차(CBU)의 수출 대수는 92.6% 감소한 5,651대로 모두 전년 동월 대비 80% 감소했던 4월부터 더 떨어졌다.
유통∙물류
2020-07-06
인도네시아 조꼬 위도도 대통령이 은행규제 권한을 금융감독청(OJK)에서 중앙은행(BI)으로 위임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는 이슈가 나오고 있다. 현지 언론 꼰딴 2일자 보도에 따르면 조꼬 위도도 대통령은 본래의 금융기관 감독기관인 금융감독청(OJK)이 코로나19 재난 사태에서 보여준 대응에 실망스러워하며, 이전처럼 중앙은행에 은행규제 권한을 위임하
금융∙증시
인도네시아 에너지광물자원부는 올해 전기요금을 동결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초 9월말까지 전기요금을 동결하겠다고 결정했지만, 코로나19 유행이 계속 진행되는 상황에 따라 가격 인상을 보류하고자 한다. 현지 언론 꼼빠스 2일자 보도에 따르면 에너지광물자원부 전력국의 리다 국장은 "보조금 대상인 25개 부문과 보조금 비지급 대상인 13개
에너지∙자원
우크라이나 트럭 제조회사 오토 크라츠(Auto Kraz)가 인도네시아 진출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주한 우크라이나 인도네시아 대사관 관계자가 지난달 23일 이 회사의 올레나 최고경영자(CEO)와 만나 인도네시아 가전·군사용 트럭 생산을 위한 협력 가능성에 대해 논의를 나눴다고 인도네시아 외교부가 6월 29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