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재무부 세무국은 24일 10월까지 디지털세 징수액이 2,970억 루피아에 달했다고 밝혔다. 10월에 과세 대상 기업이 늘어나면서 9월의 970억 루피아에서 크게 증가했다. 24일 안따라뉴스 보도에 따르면 수르요 우또모 세무국장은 “10월에 디지털세 징수 기업이 전월 대비 10개 증가한 16개사가 됐다. 
경제∙일반
2020-11-27
인도네시아 무역장관은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협정에서 인도네시아의 관세 철폐율은 품목 수 기준으로 91%라고 밝혔다. 쌀과 무기 탄약, 주류 등은 관세 철폐 품목에서 제외됐다. 25일 인베스톨 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무역부 국제무역협상국의 이만 국장은 &ldq
무역∙투자
인도네시아에서 젊은 층을 중심으로 핀테크 투자 플랫폼을 이용하는 개인 투자자가 늘고있다. 23일 자카르타 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중앙예탁결제기관(KSEI)은 주식, 뮤추얼 펀드, 채권을 운용하는 투자자가 10월말 기준 340만명으로 전년 말 대비 36.6% 증가했다. 개인 투자자가 과반수를 차지
금융∙증시
인도네시아 국영 전력 PLN은 18 일 국내 전기자동차(EV) 시장의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국내외 자동차·오토바이 3개사, 싱가폴계 배차 서비스 대기업 그랩(Grab)과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23일 자카르타 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PLN이 이번에 협력 계약을 체결한 자동차·오토바이 제조업체는 국산 전기 스쿠터 &ls
교통∙통신∙IT
2020-11-26
인도네시아 재무부는 23일, 1~10월 세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3.6% 증가한 2,041조 7,900억 루피아였다고 발표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유행으로 경제가 수축해 있지만 개발 가속화와 국민 지원 확대 등 반순환적인 재정정책을 강구한 것이 세출 확대로 이어졌다. 재무부에 따
인도네시아 산업부는 24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확산 이후 화장품 전자상거래(EC) 판매가 80% 증가했다고 밝혔다. 산업부 중소기업국의 가티 국장은 "코로나19로 소비자들이 외출을 자제함에 따라 미용실 및 스파 대신 집에서 미용하는 시간이 늘고있다"며 “중소사
유통∙물류
인도네시아 금융감독청(OJK)은 소비자들의 금융서비스 상담 창구로서 소비자 보호 포털 응용 프로그램(APPK) 서비스를 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확산 이후 소비자의 불만 및 상담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연말에 앱 출시 후 내년 초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nbs
인도네시아 국영 가루다 인도네시아 항공(PT Garuda Indonesia)과 철도 끄레따 아삐 인도네시아(PT Kereta Api Indonesia, KAI)는 화물 운송 등 물류 사업을 강화한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 확산에 따른 실적 부진을 배경으로 여객 운송 사업 외 수익 증대를 도모할 방침이다.
2020-11-25
인도네시아 교통부 육운국은 크리스마스 연휴를 앞두고 국내 고속도로와 국도 일부에서 실시하는 트럭 통행 규제에 관한 교통장관령 초안을 준비하고 있다.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이 확산되고 있기 때문에 정부가 연휴를 단축할 가능성도 있어, 통행 규제 실시 예정일은 미정이다. 교통부는 21일 길이 6.5
인도네시아 정부는 23일 향후 출범하는 새로운 국부 펀드에 미국 국제개발금융공사(USIDFC)가 20억 달러를 투자한다고 밝혔다. 24일 자카르타 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해양투자조정부가 지난주 워싱턴에 대표단을 파견했을 당시 USIDFC 아담 최고 경영자(CEO)와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USIDFC는
인도네시아 국영 가루다 인도네시아 항공(PT Garuda Indonesia)의 1~9월 연결 결산은 10억 9,170만 달러 순손실을 기록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로 인한 이동 제한의 영향으로 국내선·국제선 모두 탑승객 수는 전년 동기 대비 70% 이상 감소했다. 매출은 68% 감소한 11억 3,877만
2020-11-24
인도네시아 상공회의소(카딘)는 미국과 일반특혜관세제도(GSP) 외 양자 간 새로운 무역협력체계를 구축할 필요가 있다는 견해를 나타냈다. 20일 안따라뉴스 보도에 따르면 카딘의 신따 부회장(국제 관계 담당)는 19 일 "영구적인 무역특혜 제도를 구축해야 한다"고 지적하며 “미국 트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