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가 최근 들어 기록적인 신규 코로나19 감염자 수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일부 국내 제약회사들은 올해 호황을 누리고 있지만, 모든 회사들이 수익을 내는 것은 아니다. 동남아 최대 상장 제약사인 칼베 파르마(PT Kalbe Farma)는 면역력을 높이려는 소비자들의 요구에 따라 비타민과 건강 보조제 판매가 연
무역∙투자
2021-07-01
은행들은 경비절감 방안의 하나로 핀테크와 협업을 통한 은행의 대출 비중을 지속적으로 넓히고 있다. 그 중 하나로 BCA은행은 인도네시아의 몇몇 핀테크, 전자상거래 그리고 다른 주요 디지털 스타트업 기업들과 협업을 통하여 디지털 대출을 강화하고 있다. BCA은행 홍보부문 임원인 헤라 F. 하
금융∙증시
2021-06-30
여러 은행의 미 인출 여신의 인출 증가로 은행의 대출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미 인출 여신이라 하면 채무자가 대출승인을 득하고 아직 인출을 하지 않았거나 사용되지 않은 대출가능한 잔액을 의미한다. 2021년 5월 현재 인도네시아의 은행 대출은 전년 동기 대비 1.28%의 줄었고, 전월 대비는 2.28%축소되었다
2021-06-29
홍콩 정부는 코로나19 환자가 급증하는 인도네시아에서 출발하는 모든 항공편 운항을 6월 25일부터 전면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홍콩정부는 입국 후 7일 이내에 같은 나라 항공사 승객 5명 이상이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이거나 입국 후 또는 검역 중에 같은 나라 승객 10명 이상이 양성 반응을
교통∙통신∙IT
2021-06-28
2015년 6월 19일 가루다 인도네시아 보잉 777-300ER 항공기가 유도요원 안내를 받아 가루다 정비창으로 들어오는 모습. 인도네시아 국적기 가루다항공은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파산 문턱에 있다. (JP/Jerry Adiguna) 인도네시아 국적 항공사 가루다 인도네시아가 정부 재정에 추가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현재의 부채위기를 벗어나기 위한
경제∙일반
2021-06-25
정부는 코로나19 팬데믹 대처를 위하여 2021년 국가경제회복(Pemulihan Ekonomi Nasional, PEN) 프로그램에 699조 4,300억 루피아의 예산을 배정하였다. 그러나 재무부는 2021년 6월 18일 현재 예산 집행이 총 배정예산의 32.4%, 226조 6,300억 루피아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인도네시아 재무부 자산감독청(Badan Pemeriksa Keuangan, BPK)은 2020년 하반기 동안 6,970건의 문제 중 5,070건의 문제에서 16조 6,200억 루피아의 국고 손실을 기록하였다고 밝혔다. 2020년 하반기 감사결과 개요(Ikhtisar Hasil Pemeriksaan Semester
2021-06-24
스리 물리야니 재무장관은 지난 2주 동안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따라 지난 달 발표한 2분기 경제성장 전망치인 7.1~8.3%를 불가피하게 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따라서 스리 장관은 코로나19의 통제와 일상적인 개인위생 프로토콜의 준수 및 예방접종의 확산이 경제 회복에 결정적인 요인이 될 것이라면서
2021-06-23
22일 화요일 소규모 지역단위 사회활동제한조치(PPKM Mikro) 후 외환 시장의 긍정적인 반응과 함께 미국 달러화에 대한 루피아 환율은 강세로 마감했다. 블룸버그의 자료에 따르면, 루피아 환율은 미국 달러당 14.402.5 루피아로 25포인트(0.17%)를 강세를 기록했고 미 달러 지수는 0.17% 강세로&n
서부 자바 타식말라야군 찌아까르면 소재 갈룽궁 산자락에서 2020년 6월 21일 한 농가가 로부스타 커피 열매를 따고 있다. 이 지역의 산림주민조합(Lembaga Masyarakat Desa Hutan - LMDH) 끌롬뽁 갈룽궁 자야(Kelompok Galunggung Jaya)는 산림청조합(perhutani) 소유 30 헥타르 면적에 로부스타와 아라비카
2021-06-22
인도네시아는 코로나19 대유행과 정부 효율성 향상, 기업인들의 신뢰도 상승에 힘입어 2021년 세계 경쟁력 순위에서 3위를 뛰어올랐다고 스위스 국제경영개발원(IMD)이 밝혔다. 동남아 최대 경제인 인도네시아는 최근 통계자료 검토와 각 지역 내 영업 중인 기업 임원 인터뷰 등을 바탕으로 연구소가 평가한 64개 국가 중 37위로 3계
2021-06-21
인도네시아 중앙은행(BI) 총재는 글로벌 금융시장이 불확실성으로 인하여 하락세를 보이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의 테이퍼링 정책은 아직 시기 상조이며, 연준은 인플레이션과 인건비의 실질적 증가가 있을 때까지 채권을 지속적으로 구매할 것이라고 중앙은행 총재는 17일 가상 컨퍼런스에서
2021-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