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 특별주의 최저 임금이 결정됐다.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 특별 주 산디아가 부지사는 내년 주 최저 임금을 월 364만 8,035 루피아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올해 최저 임금이었던 335만 5,750 루피아에서 8.71% 인상됐다. 인도네시아 노동부가 밝힌 전국 지역 최저 임금 인상폭(8.71%)에 준
경제∙일반
2017-11-06
인도사리 코삔도의 순이익이 크게 줄었다. 인도네시아 최대 제빵 기업인 인도사리 코삔도(PT Nippon Indosari Corpindo Tbk ,ROTI)의 9월까지의 결산발표에 따르면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55%나 감소했다. 순이익은 55% 감소한 914억 루피아로 영업비용과 반품 금액 증가가 원인이 됐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인도푸드가 증수증익을 기록했다. 인도네시아 최대 식품회사 인도푸드 숙세스 막무르(PT Indofood Sukses Makmur, 이하 인도푸드)가 발표한 결산자료에 따르면 1 ~ 9월간 증수증익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인도포드의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 증가한 4조 3,154억 루피아였다.  
인도네시아 중앙은행(BI) 미르자 부총재는 올해 각 분기 경제 성장률 3분기(7~9월)이 5.1~5.2%, 4분기 5.3~5.4%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연간으로는 5.14~5.17%가 될 전망이다. 현지 언론 10월 31일자 보도에 따르면 미르자 부총재는 “2분기까지 경제 성장
2017-11-03
인도네시아 국영 증권사 다나렉사 증권 산하의 다나렉사 리서치 연구소가 1일 발표한 10월 소비자 신뢰 지수(IKK)는 전월 대비 2.1% 상승한 102.5이었다. 과거 2012년 이래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식품 가격 상승에 우려를 표시한 응답자는 전월의 66.6%에서 59.9%로 축소, 취업에 대한 우려는
인도네시아 식음료 산업 성장률이 소폭 하락했다. 인도네시아 식음료 업체 연합(Gapmmi)은 올해 식음료 산업의 성장률을 6%로 하향 조정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연초 예측 수치는 8.5%였으나 7%로 수정된 후 이번이 두 번째 하향 조정이다. Gapmmi관계자는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3분기(7 ~ 9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