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동의 인도네시아 자회사가 35억 원 규모로 유상증자를 실시한다. 국동은 인도네시아의 봉제생산 계열사(PT BATANG APPAREL INDONESIA)의 주식 3천주를 약 35억원에 추가 취득한다고 9일 공시했다. 주식 취득 뒤 지분율은 100%가 된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공시 당일이다.
경제∙일반
2020-01-10
인도네시아 중앙은행이 7일 발표한 2019년 12월 소비자 신뢰 지수의 종합 지수(IKK)는 전월 대비 2.2포인트 오른 126.4이었다. 2개월 연속 상승했다. 지역별로는 국내 18개 도시 중 13개 도시 지역의 지수가 상승했다. 말루꾸주 암본의 상승폭이 전월 대비 13.6포인트로 가장 컸다. 동부 자바 수
2020-01-09
인도네시아 경제조정부는 6일 동부자바주 말랑 싱하사리, 중부자바주 끈달, 북부 술라웨시주 리꾸빵 등 3개소를 경제특구로 지정했다고 발표했다. 현지 언론 비즈니스 인도네시아 7일자 보도에 따르면 싱하사리 경제특구는 관광과 창조·디지털 경제, 리꾸빵 경제특구는 리조트 및 MICE(회의, 시찰, 국제회의,
인도네시아의 스리 물야니 재무장관은 7일, 2019년의 재정적자가 353조 루피아(잠정치)로, 국내 총생산(GDP) 대비 2.2%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당초 목표는 전년 대비 10% 증가한 296조 루피아, GDP 대비 1.84%였다. 현지 언론 안따라뉴스 8일자 보도에 따르면 수입은 전년 대비 0.7% 증가한
인도네시아 아구스 구미왕 산업장관은 6일 올해 제조업의 투자유치 307조~351조 루피아를 목표로 한다고 발표했다. 전년 대비 50~90% 가까이 증가할 전망이다. 대만과 미국의 기업 등과 대형 투자사업 안건들이 현재 협의 중에 있으며, '옴니버스 법‘이 수립되면 투자가 더 확대될 전망이다.
2020-01-08
인도네시아 시멘트협회(ASI)는 올해 시멘트의 주원료인 클링커(Clinker)의 수출량이 지난해 전망량에서 15~20% 증가한 약 800만 톤에 달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6일자 인베스터데일리의 보도에 따르면, 시멘트의 국내 수요는 많아야 3% 정도의 성장에 머물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시멘트 업체들이 수출 확대로 매출을 확보하는
인도네시아 중앙통계청(BPS)이 2일 발표한 지난해 12월의 도매 물가 지수(WPI, 석유·가스를 제외한 2010년=100)는 전년 동월 대비 1.05% 상승했다. 11월의 0.90%에서 가속하며 전월 대비로는 0.19% 상승했다. 국내 거래를 구성하는 세 가지 산업 모두 전년 동월 대비 상승했다.
인도네시아 부동산 회사 플라자 인도네시아 리얼티(PT Plaza Indonesia Realty Tbk)는 회사가 운영하는 수도 자카르타 중심부의 고급 호텔 ‘그랜드 하얏트 자카르타(Grand Hyatt Jakarta)’의 대규모 리노베이션 사업을 올해나 내년에 시작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사업비는 3,500만 달러
2020-01-07
인도네시아 중앙통계청(BPS)이 2일 발표한 2019년의 소비자 물가 지수(CPI) 상승률은 2.72%로 정부 목표의 2.5~4.5%의 범위 내에 있었다. BPS에 따르면, 1999년 이후 20년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12월 단월도 전월의 3.00%에서 추가 하락해 4개월 연속 둔화됐다. 12월의 품목별
인도네시아 정부는 싱가포르의 호텔예약과 관리 플랫폼인 ‘레드도어즈(RedDoorz)’나 인도의 호텔 체인 스타트업 오요(OYO)에 국유 숙박 시설의 운영을 위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재무부 홍보 담당관에 따르면, 정부가 보유하고 있는 숙박 시설의 자산 가치는 민간이 사용할 수 있는 아파트 등 수십 억 달러
2020-01-06
지난해 인도네시아 섬유업계는 수입품의 증가로 인해 많은 대형 공장이 폐쇄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지 언론 자카르타포스트의 보도에 따르면, 한편 해외 시장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경쟁국에 뒤쳐져 미국 시장 등에 진출하지 못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합성섬유생산자협회(Apsyfi) 관계자에 따르면, 2018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수도권에 지난달 31일부터 1일 새벽까지 내린 폭우와 홍수로 소매부문 피해가 9,600억 루피아 이상 달할 것으로 추정됐다. 현지 언론 꼼빠스 3일자 보도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소매협회(Aprindo)의 로이 협회장은 "홍수로 인해 자카르타 지역의 상점 300개가 문을 닫았다"라고 말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