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오토바이 판매대수 17% 감소… 올해도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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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안따라(Antara)
1월 인도네시아 오토바이 판매대수는 지난해 동월 대비 17% 감소한 41만 6,263대로 나타났다.
오토바이제조자협회(AISI)에 따르면 1월 최고 판매고를 올린 기업은 혼다로, 지난해 동월보다 15% 감소한 28만 7,776대를 판매했다.
야마하는 20% 감소한 11만 2,124대, 가와사키는 1% 감소한 1만 681대, 스즈키는 51% 감소한 5,587대, 인도 TVS는 82% 감소한 95대에 그쳤다.
1월 오토바이 수출 대수는 2만 7,186대였으며 야마하는 1만 5,479대로, 전체의 57%를 차지했다. 혼다는 6,700대, 스즈키는 3,133대, TVS는 986대, 가와사키가 888대 였다.
AISI는 올해 연간 판매 대수는 645만~660만 대로 예상하고 있다. 지난해 오토바이 판매대수는 2014년 대비 18% 감소한 648만 155대였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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