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산 로에슬라니 인니 상공회의소 회장 인도네시아 상공회의소(카딘)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 방지 및 생활 지원, 경기 부양책 등 일련의 대책 비용을 1,600조 루피아 이상으로 확대하도록 정부에 건의했다고 밝혔다. 27일자 현지 각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앞서 정부가 표
경제∙일반
2020-04-30
인도네시아 산업단지협회(HKI)는 올해 공단 용지의 판매 면적은 전년 실적과 비슷한 365헥타르에 그칠 것으로 예측했다. 연초에 전년 대비 20% 증가 목표를 설정했지만, 코로나19 확산으로 용지 판매가 주춤하고 있기 때문에 하향 조정했다. 현지 언론 비즈니스 인도네시아 22일자 보도에 따르면
2020-04-29
인도네시아 세무 컨설턴트 대니 다루살렘 택스 센터(Danny Darussalam Tax Center, DDTC)는 올해 국세 징수액이 1,218조 3,000억~1,223조 2,000억 루피아로, 정부 목표의 97.2~97.6%에 그칠 것으로 전망했다. 세수 증가율은 전년 대비 마이너스 8.5%~8.2%로 떨어질 것으로 예측했다
2020-04-28
인도네시아 중앙은행(BI)은 최근 실시된 이슬람 채권(수쿠크)의 입찰에서 1조 7,000억 루피아를 사들였다고 밝혔다. 지난 23일자 현지 각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달 31일자로 시행한 대체 정부령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한 재정 정책의 일환으로 국채와 수쿠크 입찰에 중앙은행이 국채시장 특별참가자(
인도네시아 재무부 세무국은 코로나19에 대한 경기부양책 제2탄을 통해 추진하고 있는 개인소득세(PPh21) 면제 조치에 대해 21일까지 신청 접수한 1만 2,062건 중 9,610건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현지 언론 안따라뉴스 22일자 보도에 따르면 면제 대상자는 연봉 2억 루피아 미만의 근로자로 면제
2020-04-27
아시아개발은행(ADB)은 23일 인도네시아 정부에 15억 달러를 융자한다고 발표했다. 인도네시아의 코로나19 확산 억제 정책을 지원한다. ADB의 아사카와 총재는 성명을 통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인도네시아의 사회와 경제, 보건에 타격을 주고 있다. ADB 자금을 통해 인도네시아 정부의 코로나1
인도네시아 경제조정부는 22일, 코로나19 경기부양책으로 세제 지원 혜택을 제공하는 산업군을 18개로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빠르면 이번 주 안에 관련 규정을 결정한다. 현재는 일부 제조업만 소득 원천 징수세(PPh21), 수입 선불 법인세(PPh22), 월 선납법인세(PPh25) 감면 또는 유예 등의 세제
코로나19 확산 방지책으로 인도네시아 정부가 24일부터 실시한 귀성금지조치가 지방경제에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보통 이슬람 최대 명절 르바란 기간 동안 도시에서 지방으로 대규모로 귀성해 지역경제에 활기를 가져왔다. 현지 언론 꼰딴 22일자 보도에 따르면 싱크탱크경제
아구스 구미왕 까르따사스미따(Agus Gumiwang Kartasasmita) 산업부 장관은 최근, 올해 제조업의 성장률이 0.7~2.6% 정도에 그칠 것으로 전망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되는 가운데 수요가 확대되고 있는 의약품 분야 등의 지원을 강화하고 제조업 전체의 수준 향상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인도네시아 재무부는 지난 20일 국내 실업자가 500만 명을 넘어설 가능성이 있다는 견해를 밝혔다. 국영 안따라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으로 국내총생산(GDP)이 마이너스 성장이 될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최악의 시나리오'를 상정한 예상 값이라고 한다.
2020-04-24
대외硏 "중국 통화스와프 만기연장 미리 추진…보건·경제협력 확대 필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으로 신흥국이 타격을 입을 가능성이 커지면서 한국이 리스크 전이 위험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는 제언이 나왔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은 23일 '코로나
인도네시아 정부가 2월 의회에 제출한 중복 법령을 통합한 옴니버스법 중 일자리 창출 관련 법안을 수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일자리 창출 법안은 노동자에게 불리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 노동단체 등이 강력히 반대했다. 이와 더불어 코로나19로 인한 노동자 해고와 실업자 급증으로 여당에서 내용을 수정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