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 각 구 주민들이 찔리웅 강에서 수거한 플라스틱 폐기물을 재활용하여 만든 독창적인 배를 타고 자카르타 찔리웅 강에서 열린 '환경사랑 축제'에 참여하고 있다.2025.9.28 (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환경부는 플라스틱 포장재를 사용하는 제조업체에 제품 폐기물의 수거와 처리 비용을 부담하도록 하는 생산자책임재활용(EPR
에너지∙자원
2026-07-14
수백 명의 활동가와 자카르타 시민들이 발리 해변의 플라스틱 폐기물 500kg으로 만든 거대 "플라스틱 괴물"을 운반하며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 금지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2019.7.21(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발리에서 관광지의 고질적인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폐기물 에너지화(WTE) 발전소 건설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2026-07-13
수마뜨라 잠비 지방의 팜농장에서 노동자가 팜열매를 수확하고 있다. 2023.6.29 (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본 내용은 자카르타포스트 7월 7일자 만디리 은행의 산업 및 지역 분석가 Muhammad Osribillal의 의견입니다. 7월 1일, 인도네시아는 가장 야심찬 바이오 연료 프로그램 중 하나를 시작했다
2026-07-09
인도네시아 쁘라보워 수비안또 대통령은 2026년 7월 6일 자카르타 므르데까 궁에서 로렌스 웡 싱가포르 총리와 연례 정상 회담을 가졌다.(사진=대통령비서실 언론미디어정보국/ Muchlis Jr) 인도네시아 국부펀드 다난따라(Danantara)와 싱가포르의 케펠 일렉트릭(Keppel Electric), 셈코프 인더스트리(Sembcorp Indu
2026-07-07
서부자바 인드라마유의 쁘르따미나 부두에 LPG 수송선이 정박해 있다. 2018.12.27 (사진=안따라포토/Dedhez Anggara) 인도네시아 국영 에너지기업 쁘르따미나(Pertamina)는 자사 유조선 ‘감수노로(Gamsunoro)’가 24일 호르무즈 해협 통과에 성공했지만, 또 다른 선박인 ‘쁘르따미나 프라이드(Pertamina
2026-06-26
니켈 광산 (사진=AKP 홈페이지) 인도네시아 정부가 내년 초 출범을 목표로 광물 및 전략 원자재 거래소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정부는 이를 통해 글로벌 원자재 시장에서 가격 결정력을 높이고 주요 수출국으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지만, 전문가들은 충분한 유동성과 시장 신뢰 확보가 선행돼야 한다고 지적한다. 새 거래소는 지난 6
2026-06-19
보조금이 지급되는 3kg LPG 가스용기(사진=빨랑까라야 미디어센터 홈페이지) **본 내용은 자카르타포스트 6월 17일자 만디리 은행의 산업 및 지역 분석가 Muhammad Ridwan Septiadi의 의견입니다. 매일 아침 약 7,400만 가구의 인도네시아 가정이 똑같은 일상을 반복한다. 바로 가스레인지에 불을 켜는 것이다
2026-06-18
반뜬 주 소재 수랄라야 석탄화력발전소(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국영 전력회사 PLN이 연간 운영에 필요한 석탄 물량보다 2천만 톤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재고 확보를 위해 석탄 생산업체들에 1억9천만 톤 공급을 지시했음에도 실제 계약 물량이 수요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17일 자카르타포스트에
서부자바 브까시의 한 주유소에 수백 명의 주민들이 주유를 위해 긴 줄을 서있다. 2026.3.31 (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인도네시아의 비보조금 휘발유 가격 인상이 중산층 가계 부담을 가중시키며 소비와 경제 성장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자카르타포스트가 13일 전했다. 국영 에너지기업 쁘르따미나는 지난 10일 가
2026-06-15
수마뜨라 잠비 지방의 팜농장에서 노동자가 팜열매를 수확하고 있다. 2023.6.29 (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정부가 석탄, 팜유, 페로합금 등 전략 원자재 수출을 국가가 단일 창구로 통제하는 방안을 사실상 철회하고, 대신 수출 가격 감시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수정했다. 11일 자카르타포스트에 따르면, 인도네
2026-06-12
서부자바 브까시의 한 주유소에 수백 명의 주민들이 주유를 위해 긴 줄을 서있다. 2026.3.31 (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국영 에너지기업 쁘르따미나(Pertamina)가 고급 휘발유 '쁘르따막스(Pertamax)' 가격을 30% 이상 인상하면서 소비자들이 보조금 연료로 몰릴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1일
니켈 광산 (사진=AKP 홈페이지) 인도네시아 정부가 광업 부문의 안정성과 투자 환경 유지를 위해 광산업 수익배분제 도입 계획을 철회하고 석탄 및 니켈 생산 규제를 완화하기로 했다. 10일 자카르타포스트에 따르면, 바흐릴 라하달리아 에너지광물자원부 장관은 8일 석유 및 가스 업스트림 부문에 적용되는 비용회
2026-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