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 바둥 끄동아난 어시장 풍경(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본 내용은 자카르타포스트 5월 6일자에 게재된 인도네시아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Mohamad Ikhsan의 의견입니다. 인도네시아 경제는 2025년과 2026년 초까지 안정적인 5.2% 성장률을 기록했다. 겉으로 보면 이는 성공
경제∙일반
2026-05-08
QRIS 결제(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와 중국 간 큐리스(QRIS;인도네시아 표준 QR결제) 연동 서비스가 지난 4월 30일 공식 개시된 가운데, 양국 당국과 업계는 향후 위챗페이(WeChat Pay) 등 중국의 다른 디지털 결제 플랫폼으로도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양국 간 큐리스 결제는 알리페
금융∙증시
인도네시아 루피아 지폐 인도네시아 중앙은행(BI)은 루피아화의 지속적인 하락세를 막기 위해 증빙서류없이 미국 달러 매입할 수 있는 한도를 대폭 낮추고 외환 수요가 큰 기업에 대한 감독을 확대하는 등 추가 안정화 대책을 내놨다. 다만 전문가들은 국제유가 상승과 재정정책 불확실성이 해소되지 않을 경우 효과는
인도네시아 P2P(개인 간) 대출산업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부실 대출 수준은 규제 당국의 경고 수준에 근접하면서 건전성 우려가 커지고 있다. 6일 자카르타포스트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금융감독원(OJK)은 5일, 올해 3월 기준 P2P 대출 잔액이 전년 동기 대비 26.35% 증가한 101조300억 루피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2026-05-07
eMOA 전기오토바이 제조 현장 (사진=PT.Baterai Listrik Motorind) 인도네시아 정부는 전기차(EV) 수요 확대와 연료 소비 절감을 통한 보조금 부담 완화를 위해 오는 6월부터 신규 인센티브 정책을 시행한다. 6일 자카르타포스트에 따르면, 뿌르바야 유디 사데와 재무부 장관은 5일 기자회견에서 “전기차 판매가 가속
2026년 5월 1일, 자카르타 국회 앞에서 열린 노동절 시위(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본 내용은 자카르타포스트 5월 5일자에 게재된 만디리 연구소의 애널리스트 Nikita Grace Panggabean 의견입니다. 2026년 국제 노동절 하루 전, 정부는 오랫동안 기다려온 아웃소싱 관련 규정을 발표했다. &n
2026-05-06
자카르타 수디르만 도로를 지나는 차량들(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경제가 올해 1분기 예상치를 웃도는 성장률을 기록하며 최근 몇 년 사이 가장 강한 회복세를 보였다. 계절적 요인에 따른 소비 증가가 성장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인도네시아 통계청(BPS)이 5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발리 사누르 경제특구(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정부가 국제 금융센터 설립 후보지로 발리를 선정하고 관련 준비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쁘라보워 수비안또 대통령은 최근 외국인 투자 유치를 위해 특별 금융센터 설립 구상을 밝힌 바 있으며, 연휴 기간 고위 당국자들이 발리를 방문해 입지
현대 전기차 아이오닉5 (사진=현대자동차인도네시아 홈페이지)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주정부는 전기차 보급 확대를 위해 차량세와 소유권 이전 수수료를 전면 면제하는 세제 인센티브를 계속 유지하기로 했다. 이는 친환경 에너지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한 조치다. 5일 자카르타글로브에 따르면, 자카르타 주정부는 해당 정책이 배터리 기반 전기차(
자카르타 딴중 쁘리옥항 자카르타 국제컨테이너터미널(JICT) (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통계청(BPS)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무역수지는 55억5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으나,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109억1천만 달러의 절반 수준으로 감소했다. 다만 인도네시아는 2020년 5월 이후 71개월 연속 무역수지 흑자를
무역∙투자
2026-05-05
서부자바 브까시의 한 주유소에 수백 명의 주민들이 주유를 위해 긴 줄을 서있다. 2026.3.31 (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국영 에너지 기업 쁘르따미나(Pertamina)와 민간 연료업체 BP-AKR, 비보 에너지 인도네시아(Vivo Energy Indonesia)가 5월 4일부터 전국 주유소에서 비보조 연료 가격을
에너지∙자원
eMOA 전기오토바이 제조 현장 (사진=PT.Baterai Listrik Motorind) 인도네시아 제조업이 4월 들어 다시 위축 국면에 들어섰다. 원자재 가격 급등과 중동 분쟁에 따른 공급망 차질이 생산과 기업 심리를 동시에 압박한 영향이다. S&P 글로벌이 4일 발표한 조사에 따르면, 4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