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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비즈니스 인니 정부, 전기차 수입 인센티브 내년에는 연장 않기로 교통∙통신∙IT 편집부 2025-08-29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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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전기차 코나(사진=현대자동차 홈페이지)

 

인도네시아 전기차 수입에 대한 인센티브가 올해 말 만료되면 연장될 가능성이 낮다고 자카르타포스트가 27일 전했다.

 

인도네시아 산업부 관계자 마하르디 뚱굴 위짝소노는 지난 25일 공개 포럼에서, "정부가 투자부 규정 제6/2023호 및 제1/2024호에 명시된 인센티브에 대해 현재까지 논의한 적이 없다", 이 인센티브가 예정대로 종료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2023년에 완전조립형 배터리 전기자동차(BEV) 채택 가속화에 관한 대통령 규정(Perpres) 79/2023호에 인센티브에 대한 기한이 2025 12 31일로 정해져 있다.

 

이 인센티브는 완전조립형 배터리 전기자동차(BEV)에 대한 수입 관세 및 사치세 면제로, 작년 2월부터 시행되고 있으며재무부 규정 제12/2025호에 따라 올해 말까지 인센티브가 연장된 것이다. 이 인센티브에는 국산 부품 40% 이상 사용한 전기차에 대해 10%의 부가가치세(VAT) 면제가 포함되었으며버스에는 별도의 세율이 적용된다.

 

마하르디는 6개의 전기차 제조업체가 총 305천대의 생산 능력을 갖춘 15 5천억 루피아의 투자를 늘리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가장 큰 투자를 한 기업은 15만 대 규모에 11 3천억 루피아를 투자해 새로운 전기차 공장을 건설할 계획인 비야디(PT BYD Auto Indonesia)다음으로는 5만 대 생산 규모의 시설에 3 5천억 루피아를 투자할 예정인 빈패스트(PT VinFast Automobile Indonesia).

 

다른 회사로는 지리자동차(PT Geely Motor Industri Otomotif), 샤오펑(Xpeng) 차량 생산을 계획 중인 에라 인더스트리 오토모티프(PT Era Industri Otomotif), GWM Ora를 생산할 인짜뻬 인도모빌 에네르기 바루( PT Inchcape Indomobil Energi Baru), 시트로엥(Citroën), 아이온(Aion)  맥서스(Maxus) 모델을 조립할 내셔널 어셈블리어스(PT National Assemblyers) 등이 있다투자 금액은 각각 424억 루피아, 765억 루피아, 201억 루피아, 5,998억 루피아다.

 

이와는 별도로 정부는 전기차 제조업체들이 리튬 인산철(LFP) 배터리에서 니켈-망간-코발트(NMC) 배터리로 전환하도록 장려하기 위한 규제 조정과 인센티브를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계획은 까르띠까 위르조아뜨모조 국영기업 차관이 지난 5일 자카르타에서 열린 국제 배터리 서밋에서 밝혔는데, "인도네시아의 전기차 공장들이 리튬 기반 배터리에서 니켈 기반 배터리로 전환하도록 요구하는 규제를 천천히 추진하고 있다"이러한 전환에 대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기 위해 다른 부처의 지원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자카르타포스트/자카르타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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