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산업부는 올해 초부터 국내에서 조립되는 분해되지 않는 부품(IKD) 관세 인하 정책을 우선 고급차를 대상으로 시행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새로운 정책은 외국에서 완성된 차를 수입하는 비율을 낮추면서 국내에서의 수입차 조립공정 산업 및 투자 유치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현지 언론 비즈니스 인도네시아
교통∙통신∙IT
2017-01-09
글로벌 정보분석기업 닐슨인도네시아(Nielsen Indonesia)는 작년 인도네시아 1~11월의 일용소비재(FMCG)의 매출 성장률은 8.2%로 전년 동기의 11.6%에서 둔화했다. 소비자의 구매력 저하가 그 배경으로 지목된다. 현지 언론 비즈니스 인도네시아 5일자 보도에 따르면 1~11월 판매량 성장률은 2015년 2
경제∙일반
인도네시아 금융감독청(OJK)은 중소기업의 자금 조달을 지원하기 위해 신규주식공개(IPO) 절차를 간소화 할 방침이라 밝혔다. 현지 언론 인베스톨데일리 4일자 보도에 따르면 스리 물야니 재무장관은 “대기업뿐만 아니라 중소기업도 쉽게 IPO를 실시할 수 있도록 지원정책을 내놓을 것이다. 수도 자카르타에 기반을 갖고 있는
인도네시아 정부가 추진하는 조세특별사면제도(Tax Amnesty) 제도에 따른 국내 자산 환류액이 예상을 크게 밑돌고 있다. 정부는 현재 자산 환류를 실시하지 않은 신고자에게 페널티를 도입하는 방법을 검토 중이다. 현지 언론 자카르타포스트가 5일 이같이 보도했다. 재무부 세무국에 따르면, 조세 사면 1~2기(2016년 7~12월)
동부자바 수라바야 주안다 공항이 영국계 글로벌 항공정보 제공 업체 OAG(Official Airline Guide)가 실시한 ‘2016년 항공사 및 공항 정시운항 평가(On-time performance results for airlines and airports)’에서 90.3%의 정시 운항률로 세계 1위를 차지했다. 주안다 공항
자바 고속철도를 착공한 중국의 고속철도 모형[자카르타 교도=연합뉴스 자료사진] 2015년 8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중국이 개최한 전시회에 선보인 중국의 고속철도 모형. 캐나다·프랑스·중국과 경쟁입찰 전환 가능성도 여전 인도네시아 정부가 자카르타~수라바야 간에 최
국영 석유 가스 쁘르따미나는 5일 자정부터 ‘쁘르따막스(Pertamax, 옥탄가 92)’와 ‘쁘르딸라이트(Pertalite, 옥탄가 90)’, ‘덱스라이트(Dexlite, 디젤유 세탄가 51) 등 휘발유 가격을 리터당 각각 300루피아씩 인상했다. 자카르타특별주와 자바 전체 그
에너지∙자원
CBD 외 지역 ‘시마뚜빵’ 임대료 하락, 남부자카르타 임대료 하락 견인 미국계 부동산 서비스 대기업 콜리어스 인터내셔널 인도네시아는 5일 발표한 2016년 4분기(10~12월)의 인니 부동산 시장에 관한 보고서에서 수도 자카르타의 중앙상업지구(CBD)의 사무실 면적 548만평이 보합세에 머물고 있다고 밝혔다
건설∙인프라
2017년은 인도네시아에 힘든 한 해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싱가포르 스트레이트 타임스(ST)는 5일 올해 인도네시아에 대내외적인 불확실성 요소가 산적해있다고 보도했다. 우선 다음달 인도네시아 전국 101개 지역에서 기초·광역단체장을 뽑는 지방선거가 예정돼 있다. 이번 지방선거는 집권 3년차를 맞은 조코
2017-01-06
인도네시아 자동차 제조업 협회(가이킨도)의 요하네스 회장은 4일, 2017년 신차 판매 대수가 110만대까지 회복할 것으로 예측한다고 발표했다. 2016년 연간 전망에서 약 5만대 늘어난 수치이다. 현지 언론 브리따사뚜 동일자 보도에 따르면 가이킨도 요하네스 회장은 “2016
인도네시아 국영 석유 쁘르따미나(PT Pertamina) 자회사 쁘르따미나 인도네시아 EP(PIEP· PT Pertamina Internasional Eksplorasi dan Produksi) 는 올해 원유 생산량 목표치를 일일 8만 5,000배럴로 잡고 있다. 전년 목표치와 같은 수치로 원유의 국제 가격이 상승하면
국영 인프라 금융 기업인 인도네시아 인프라스트럭처 파이낸스(Indonesia Infrastructure Finance, 이하 IIF)는 올해 대출액을 전년 대비 50% 증가한 15조 루피아(약 1억 3,380억 원)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현지 언론 비즈니스 인도네시아 4일자 보도에 따르면 대출 금액에 대해 IIF의 아리수도노 소에
금융∙증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