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이 인도네시아 부코핀 은행에 2대 주주로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KB국민은행은 자사 임원인 박재홍 글로벌사업본부 전무와 한종환 부산지점장을 부코핀 은행 이사회 및 임원진에 투입했다. 이번 사안은 지난 29일 개최된 부코핀 은행의 특별 주주총회에서 승인됐으며 해당 총회
금융∙증시
2018-11-01
인도네시아 전자상거래(EC) 사이트를 운영하는 부깔라빡(Bukalapak)은 이달 중 서부 자바 주 반둥에 국내 최초의 인공지능(AI) 연구센터를 개소한다.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국립 반둥공과대학(Institut Teknologi Bandung, 이하 ITB)과 협력하여 AI 분야에 종사하는 인도네시아인 엔지니어의 인재 육성을
유통∙물류
인도네시아 경제조정부는 중앙통계청(BPS)이 새롭게 도입한 쌀 수확량 예측 기법으로 정부가 적절한 수입 정책을 실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감을 나타냈다. 현지 언론 자카르타 포스트 26일자 보도에 따르면 BPS는 지리정보청(BIG)과 항공우주국(LAPAN), 기술평가응용청(BPPT)이 협력해 위성 이미지와 전국의
에너지∙자원
2018-10-31
인도네시아 국영 인프라 금융공사 사라나 물띠 인프라스트럭처(PT Sarana Multi Infrastruktur, 이하 SMI)는 총 1억 2,800만 달러 규모를 환헤지 차원에서 대출로 조달한다고 밝혔다. 현지 언론 비즈니스 인도네시아 26일자 보도에 따르면 SMI는 메이뱅크(Maybank)의 인도
인도네시아 동부 깔리만딴주 사마린다에 새로 오픈한 바루 아지 빵으란 뚜멩궁(Aji Pangeran Tumenggung, APT) 공항의 25일 개업식에 참석한 조꼬 위도도 대통령은 “서부자바주 데라완 제도 지역은 ‘새로운 경제 허브'로 거듭날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명했다. 신공항이 관광객 유치에
무역∙투자
인도네시아 소매 대기업 숨버르 알파리아 뜨리자야(PT Sumber Alfaria Trijaya Tbk, 이하 AMRT)는 필리핀에서 미니 마켓 '알파마트' 출점을 확대할 방침이다. 연내 525점포, 내년에는 750점포로 확대한다. 최근 필리핀 현지 기업과 합작회사도 설립한 것으로
인도네시아 에너지 대기업 인디카 에너지(PT Indika Energy)는 신재생에너지발전 사업에 진출을 계획이다. 향후 5년 안에 핵심 사업인 석탄 사업 외 매출 비중을 25%로 끌어 올릴 목표로 사업 다각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현지 언론 인베스톨 데일리 26일자 보도에 따르면 인디카 에너
인도네시아와 캄보디아간 직항 노선이 내년 1~3월에 취항될 예정이다. 현지 언론 뗌뽀 26일자 보도에 따르면 주캄보디아 인도네시아 수드리만 대사는 "이미 기술적인 문제에 대해 논의하는 단계에 들어가 있다. 항공사 이름은 아직 공개할 수 없다"라고 말했다. &n
교통∙통신∙IT
신한금융투자는 30일 국내 증권사 최초로 인도네시아 기업의 역외채권 발행 주관을 성공했다고 밝혔다. 발행회사는 자산 2조원, 연 매출 8000억원 규모의 동남아 최대 미디어 기업인 글로벌 미디어컴(Global Mediacom)이며, 발행채권은 USD 4,000만 달러 규모의 2년 만기 변동금리부사채(FRN_floating-rate n
인도네시아 정부는 국내 모든 데이터 센터 관련 사업자를 대상으로 데이터 센터를 설치하도록 의무화 한 법령 ‘2012년 제82호'에 대해 개정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관련 업계는 해외 기업의 투자 유출을 초래한다고 반발하고 있다.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루디 안
인도네시아 교통부 철도국은 복선화 공사가 끝난 반뜬 주 마자(Maja)-랑까스비뚱(Rangkasbitung) 사이의 열차 운행이 11월말 전에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다. 자카르타 포스트 등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교통부의 즈루휘꾸리 철도 국장은 "랑까스비뚱과 수도 자카르타를 잇는 구간은 전기 공사도 완료됐다”며
인도네시아 정부와 기업이 대규모 재해 복구를 위해 지출한 실제 비용과 실제 적용되는 보험금의 차액이 146억 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글로벌 보험그룹 로이드와 영국의 싱크탱크인 경제경영연구소(CEBR)의 공동 조사에서 밝혀졌다고 자카르타 글로브가 보도했다. 국내총생산(GDP) 대비 차액 비율은 인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