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기술평가응용청(BPPT)은 향후 5년간 국내 철도 차량의 현지 조달 비율을 현재 60%에서 80%로 끌어 올리는 목표를 제시했다. 16일자 비즈니스 인도네시아와 리퍼블리카가 전했다. BPPT의 와휴 차관(산업 기술 개발 설계 및 엔지니어링 부문)은 국영 철도차량 제조업체 인더스트리 끄레따 아삐 인도네시아(PT In
교통∙통신∙IT
2019-01-23
미쓰비시 자동차(Mitsubishi Motors)의 인도네시아 판매 자회사 미쓰비시 모터스 끄라마 유다 세일즈 인도네시아(PT Mitsubishi Motor Krama Yuda Sales Indonesia, 이하 MMKSI)가 올해부터 소형 다목적 차량(MPV) '익스팬더(Xpander)'의 생산라인을 풀 가동시킬 계획이다.
유통∙물류
인도네시아 도로 공단 자사 마르가(PT Jasa Marga)는 20일 자바섬 반뜬 므락과 동부 자바 바뉴왕이를 연결하는 자바섬횡단고속도로 3개 구간의 통행료를 21일부터 징수한다고 밝혔다. 통행료 징수 구간은 중부 자바주 쁘말랑-바땅, 바땅-스마랑, 스마랑-솔로 구간이다. 현지 언론 브리따
건설∙인프라
2019-01-22
일본 에자이와 메이지홀딩스 산하의 의약품 사업 회사 메이지세이카 파마(Meiji Seika Pharma)는 18일 토레이(Toray)가 개발한 가려움증 질환 개선제에 대한 독점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메이지세이카 파마는 태국과 인도네시아에서 이 제품을 독점적으로 개발, 판매할 권리를 취득한 것이다.
인도네시아 엥가르띠아스또 루끼따 무역장관 인도네시아는 미국 정부 일반특혜관세제도(GSP) 혜택을 계속 받는다. 일반특혜관세제도(GSP)'란 미국이 피지와 에콰도르 등 121개국의 특정 수출품에 대해 관세를 면제해주거나 낮은 관세를 적용하는 것을 말한다. 개발도상국의 수출 확대와 공업화 촉진 등을 지원
무역∙투자
미국 IT매체 테크 크런치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배차 앱 대기업 고젝(Gojek)이 필리핀의 전자결제 기업을 인수해 모바일 결제 시스템 '고페이(Gopay)’로 필리핀 핀테크 시장에 진출할 목표이다. 현지 언론 꼰딴 19일자 보도에 따르면 필리핀 금융서비스 코인스(Coins.ph)를
인도네시아 중앙은행(BI)이 최근 발표한 지난해 11월 말 시점의 대외 채무 잔액은 3,729억 달러로 나타났다. 전년 말 대비 7.0% 증가했으며, 증가율은 전월의 5.3%에서 확대됐다. 국내총생산(GDP)에서 차지하는 대외 채무 비율은 전월과 변함없이 34%였다. 중앙은행 채무를 포함한 국가 채무는 1,83
경제∙일반
미국의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인터내셔널데이터코퍼레이션(IDC)는 인도네시아의 올해 스마트폰 판매 대수가 전년 대비 4% 증가한 3,640만대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 본체 가격 100달러 선의 보급형 제품이 계속 호조세를 보일 것으로 분석됐다. 현지 언론 인베스톨 데일리 19일자 보도에
인도네시아 이륜차제조자협회(AISI)는 15일 2018년 국내 이륜차 판매 대수(판매점에 출하 기준, 확정치)와 수출 대수의 합계가 701만 592대에 달했다고 발표했다. 4년 만에 700만대를 돌파했다. 국내 판매 대수는 전년 대비 8% 증가한 638만 3,108대로 3년 만에 전년 이상을 달성했다. 수출 대수는 44% 증가한 62
인도네시아 서부 누사뜽가라 주 롬복 만달리까 관광 경제 특구(SEZ Mandalika)의 개발을 담당하는 인도네시아 관광개발공사(ITDC)는 16일 중국이 주도하는 국제 금융 기관인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에서 2억 4,840만 달러의 융자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대출 계약은 지난달 12월 31일 체결했다. AIIB에게는 인도네시
인도네시아에서 자바주에서 가장 큰 산업단지인 끈달 공단을 운영하는 까와산 인더스트리 끈달(PT Kawasan Industri Kendal, 이하 KIK)은 이달까지 국내외 기업 총 50개사의 입주 확약을 받았다고 밝혔다. 투자 총액은 7조 3,000억 루피아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11일자 비즈니스 인도네시아가 전했다. &
인도네시아 에너지광물자원부는 광산 석탄 분야에 대한 올해 투자액이 목표인 60억 달러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4월 이후 14개 광구 입찰이 예정되어 있으며, 모든 입찰 달성 시 목표를 상회한다고 14일자 자카르타포스트가 보도했다. 14개 광구는 석탄 광구가 6곳, 니켈과 금이 각각 3곳, 철광
에너지∙자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