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들러 레일 그룹 본사를 방문한 아이르랑가 인니 산업장관(왼쪽에서 두 번째) 인도네시아 국영 철도차량 제조업체 인더스트리 끄레따 아삐 인도네시아(PT Industri Kereta Api Indonesia, 이하 INKA)와 스위스 동종 업계 대기업 스타들러 레일 그룹(Stadler Rail Group)은 최근 동부
건설∙인프라
2019-02-12
미국계 부동산 서비스 대기업 콜리어스 인터내셔널(Colliers International)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외국인 주재원을 위한 주택 시장은 저조한 상태가 계속되고 있으며 올해도 이 추세는 변함없다고 전망했다. 주재 인구 감소에 따른 주택 수요 침체가 그 배경에 있다. 콜리어스는 특히 외국인 전용 단독 주택에서 이러한 경향이
인도네시아의 2018년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2014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조꼬 위도도(통칭 조꼬위)대통령의 재임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지 주목되고 있다. 최근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인도네시아의 작년 4/4분기 GDP 성장률이 전년 대비 5.18%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망치(5.1%)를 훨씬 웃도는 수준이
경제∙일반
대상이 인도네시아에 대규모 투자를 단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대상은 지난해 인도네시아 법인 미원 인도네시아(PT MIWON INDONESIA)에 설비신설·매입을 위해 2,001억 1,700만루피아(약 161억 942만원) 투자를 계획했다. 이는 전년(1,042억 6,900만루피아)
유통∙물류
2019-02-11
인도네시아 중앙통계청(BPS)이 6일 발표한 2018년 4분기(10~12월)의 비즈니스 동향 지수(ITB·Indeks Tendensi Bisnis, 100을 넘으면 전 분기보다 양호)는 104.71이었다. 전분기 지수에서 3.34% 포인트 하락했다. ITB를 구성하는 세 항목 중 ‘사업 소득’은 10
인도네시아 팜오일산업연맹(GAPKI)는 올해 팜 원유(CPO)과 팜 핵유(CPKO)의 국내 생산량이 전년 대비 4~5%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다. 지난해 생산량은 전년 대비 13% 증가한 4,744만톤이었다. 현지 언론 비즈니스 인도네시아 7일자 보도에 따르면 GAPKI의 조꼬 회장은 "지난
에너지∙자원
인도네시아 국영 광업 지주회사 인도네시아 아사한 알루미늄(PT Indonesia Asahan Aluminium, 이하 이날룸)은 1일, 하류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광업광물산업연구소(MMII)'를 개소했다. 현지 언론 자카르타 포스트 6일자 보도에 따르면 MMII은 에너지광물자원부의 연
인도네시아 전자상거래(EC) 사이트 부깔라빡(Bukalapak)은 서부자바주 반둥공과대학(ITB)에 인공지능(AI) 연구 센터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이 시설은 전기정보 학부 건물에 설치되어 AI와 클라우드 컴퓨팅 분야에 대해 학생, 교원, 연구원들의 연구가 이루어진다. 현지 언론
교통∙통신∙IT
인도네시아 중앙은행(BI)이 7일 발표한 1월말 시점의 외환 보유액은 12월말에서 0.48% 감소한 1,200억 7,500만 달러였다. 4개월 만에 감소했다. 중앙은행은 정부의 외채 상환이 외환 보유액의 감소로 이어졌다고 지적했다. 외환 보유액은 수입 대금의 6.7개월분 또는 수입
인도네시아의 금융감독청(OJK)에 따르면 국내총생산(GDP) 대비 보험료 비중을 뜻하는 ‘보험침투율’이 작년에 2.9%를 기록, 전년의 3.0%에서 떨어졌다. 국민 1인당 보험료 지출을 나타내는 보험밀도는 전년 대비 4% 증가한 163만 루피아이었다. 현지
금융∙증시
현대자동차(현대차) 등 글로벌 자동차업체들이 인구 세계 4위 인도네시아 시장에서 격돌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4일 베트남 경제매체 베트남비즈는 인도네시아가 태국과 함께 아세안(ASEAN: 동남아시아국가연합) 지역내 주요 자동차 생산기지 중 하나가 됐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도요타를 비롯해 미쓰비시, 스즈키 등 주요 일본 자동차업체들
인도네시아 국영 철강 끄라까따우 스틸(PT Krakatau Steel)은 올해내로 연 생산량을 1,000만 톤으로 늘릴 계획을 밝혔다. 9일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끄라까따우는 연 생산량을 1,000만 톤으로 늘리기 위해 철강공장의 생산시설을 확충키로 했다. 끄라까따우 측은 "철강 산업이 한 나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