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EMS(전자기기 수탁 제조 서비스) 대기업 삿 누사쁘르사다(PT Sat Nusapersada)는 리아우제도주 바땀섬에 건설한 통신 장비 공장 조업을 이번 달에 시작한다고 밝혔다. 대만 페가트론(和碩聯合科技)의 라우터, 네트워크 카메라(IP 카메라) 모뎀 등을 생산한다. 새로운 공
교통∙통신∙IT
2019-01-08
인도네시아 에너지광물자원부는 정부의 보조금 지급 대상인 레귤러 가솔린 '쁘리미움(Premium)' 및 디젤 연료 '솔라(Solar)'와 더불어 전기요금을 올해 인상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밝혔다. 소비자의 구매력과 사업자의 경쟁력을 방어할 목적이다. 현지 언론 인베스톨 데일리 5일자 보도
에너지∙자원
인도네시아 국영 석유 쁘르따미나(PT Pertamina)가 5일부터 비보조금 휘발유 5개 종류의 가격을 인하했다. 원유의 국제 가격 하락과 대미 달러 루피아 약세가 그 이유이다. 현지 언론 자카르타 포스트 5일자 보도에 따르면 가격이 인하된 제품은 옥탄가 90의 ‘쁘르
태국의 민간 발전 기업 일렉트릭 제너레이팅(Electricity Generating Pcl, EGCO)은 인도네시아에서 실시하고 있는 탄광 개발 사업을 매각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지 언론 꼰딴 4일자 보도에 따르면 EGCO는 남부 수마뜨라의 마남방 무아라 에님(Manambang Muara Enim)
인도네시아 산업부는 올해 농산업의 올해 성장률을 7.1%로 설정했다. 내수가 증가하는 추세라 작년의 6.93%보다 높게 잡았다. 현지 언론 꼰딴 5일자 보도에 따르면 산업부의 농산업국 아치마드 드위와조노 국장은 “식량 및 음료 산업을 포함한 여러 분야가 크게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제∙일반
인도네시아 석유가스상류사업 특별관리감독기관(SKK Migas)은 올해 석유·가스 상류 부문의 투자액이 전년 대비 24% 증가한 147억 9,000만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지난해 실적은 전년 대비 28% 증가한 119억 달러였다고 5일자 비즈니스 인도네시아가 전했다. SKK Migas의
인도네시아 국영 증권사 다나렉사 증권(PT Danareksa) 산하의 다나렉사 리서치 연구소는 4일, 2018년 12월 소비자 신뢰 지수(IKK)가 전월 대비 1.7 % 상승한 100.7이었다고 발표했다. 식량 가격 상승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지만, 현재의 고용과 가구 소득에 대한 불안감은 약해졌다는 분석이다. 조사는 전국 6개
인도네시아 교통부가 올해 국제선 여객 수는 전년 대비 14% 증가한 1억 6,200만 명에 이를 전망이라고 밝혔다. 인베스터 데일리 등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이중 화물 수송량은 4% 증가한 129만 톤이 전망되고 있다. 공항 인프라의 정비가 진행되고 각 항공사의 서비스 확대가 그 배경에 있다. 인니 교
2019-01-07
정밀 부품 제조·판매사인 타츠미는 지난달 인도네시아 공장에 증자 결정을 발표했다. 아시아 사업 수주 확대를 목적으로 공장을 확장, 설비 투자 자금에 충당한다는 방침이다. 사륜 오토바이 부품 제조·판매 자회사인 타츠미 인도네시아(PT Tatsumi Indonesia)에 총 500만 달러를
무역∙투자
인도네시아 자원 관련 에너지대기업 메드코 에너지 인터내셔널(PT Medco Energi Internasional)은 작년 12월 31일 석유·가스 개발을 다루는 영국 상장 오파이어에너지(Ophir Energy)의 지분을 인수하는 방향으로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파이어에너지는 인도네시아와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중앙통계청(BPS)이 2일 발표한 2018년 12월 도매 물가 지수(WPI 석유·가스를 제외한 2010년=100) 상승률은 전년 동월 대비 3.18%였다. 11월의 3.65%에서 떨어졌다. 5개월 연속 하락하고 있는 추세이다. 국내 거래 중 증가율이 최대였던 것은 광물로 전년 동월
미국 패스트푸드점 맥도날드의 국내 프랜차이즈(FC) 운영권을 가진 렉소 그룹 산하의 렉소 내셔널 푸드(PT Rekso Nasional Food)는 올해 최대 20개 점포를 추가 개설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5개 점포를 개설해 현재 총 점포 수는 198개에 달했다. 현지 언론 꼰딴 2일자 보도에
유통∙물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