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국영 통신 사업자 텔레꼬무니까시 인도네시아(PT Telekomunikasi Indonesia, 이하 텔콤)은 25일 휴대폰 자회사 텔레꼬무니까시 셀룰러(PT Telekomunikasi Selu, 이하 텔콤셀)를 통해 핀테크 사업을 담당하는 자회사 핀테크 까르야 누산따라(PT Fintek Karya Nusantara, Finary
교통∙통신∙IT
2019-01-30
페가트론 CEO 리아오 쉬-장(Liao Syh-jang) 대만 EMS(전자기기 수탁 제조 서비스) 대기업 페가트론(Pegatron)은 27일 인도네시아 리아우제도주 바땀의 새로운 공장이 이달부터 출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현지 언론 꼰딴 28일자 보도에 따르면 이 회사는 현지 업체 삿 누사쁘르사다(PT Sa
무역∙투자
인도네시아 자동차제조업협회(가이킨도)에 따르면, 2018년 완성차(CBU) 수출 대수는 전년 대비 14% 증가한 26만 4,553대였다. 베트남 정부가 지난해 1월 CBU 수입 제한을 시작하는 등 마이너스 요소가 있었지만, 2년 연속 전년 대비 증가를 달성했다. CBU의 수입 대수는 4% 감소한 8만 4,148대로 2년 만에 전년보다 감소했다. &nb
유통∙물류
인도네시아 항공사들이 항공권 이외의 수입원을 모색하고 있다. 루피아 약세에 따른 운영 비용의 확대가 경영을 압박하는 한편, 항공 운임이 인상될 가능성은 낮기 때문이라고 최근 자카르타포스트가 전했다. 인도네시아 국영 가루다 인도네시아 항공(PT Garuda Indonesia)은 화물 수송의 확충, 광고 수익 확대, 기내에서의
2019-01-29
산업은행이 다음달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사무소를 새로 설립한다. 문재인 정부의 ‘신남방(新南方)’정책에 발 맞춰 동남아 시장을 넓히려는 행보로 풀이된다. 27일 금융권에 따르면 산은은 인도네시아 현지 당국의 허가를 받고 다음달 말께 자카르타사무소를 열기 위해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금융권 한 관계자는 &ld
금융∙증시
프랑스 자동차 업체 르노(Renault)는 지난 21일 인도네시아의 공인 대리점으로 ‘막신도 르노 인도네시아(PT Maxindo Renault Indonesia, 이하 MRI)’를 지명했다고 밝혔다. 자카르타포스트의 보도에 따르면, 지금까지는 인도네시아 재벌 살림그룹(Salim Group)의 자동차 판매 계열사인
아이르랑가 하르따르또 인도네시아 산업부 장관이 미·중 무역전쟁으로 인도네시아가 일부 수혜를 입었다고 밝혔다. 최근 CNBC 방송에 따르면,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제49회 세계경제포럼(WEF 2019, 다보스포럼)에 참석한 아이르랑가 장관은 23일 "(미·중 무역전쟁으로 인해) 직물과 신발을 생산하는
경제∙일반
인도네시아 리아우제도주에 있는 국내 최대의 석유 가스 매장지 로칸 광구의 생산량이 감소하고 있다. 50년 이상 조업을 계속하고 있기 때문에 생산량 감소는 불가피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가채매장량을 발견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투자가 필요하다. 현지 언론 자카르타 포스트가 2
에너지∙자원
인도네시아 최대 이륜업체 아스뜨라 혼다 모터(PT Astra Honda Motor, 이하 AHM)는 올해 국내 목표 판매 대수를 지난해 실적 수준의 475만대로 설정했다. 현지 언론 인베스톨 데일리 25일자 보도에 따르면 AHM 요하네스 선임 부사장은 "올해는 경제 성장률과 상품 가격, 인플레
야쿠르트 인도네시아 법인 야꿀뜨 인도네시아 쁘르사다(PT Yakult Indonesia Persada)는 국내 중부, 동부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동부 자바 모조께르또 제2공장에 생산라인 1개를 추가 설치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공장의 생산 능력을 현재 480만개에서 540만개로 확대한다. 현
인도네시아 환경·임업부는 24일 코모도왕도마뱀이 서식하는 코모도섬을 1년간 폐쇄한다는 동부 누사뜽가라주정부의 계획이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재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현지 언론 뗌뽀 24일자 보도에 따르면 코모도 국립공원의 연간 방문객 수는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2017
일본 레스토랑 체인 기업 토리돌(Toridoll)이 인도네시아에서 다루는 셀프 서비스 방식의 사누키 우동 전문점 ‘마루가메 제면’ 점포를 올해 15개 새로 개설한다고 밝혔다. 현지 언론 꼰딴 25일자 보도에 따르면 마루가메 제면의 인도네시아 운영회사 스리보가 마루가메 인도네시아(PT Sri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