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조꼬 위도도(통칭 조꼬위) 대통령은 지난 9일 방문한 마하띠르 모하맛 말레이시아 총리가와 회담을 가지고 유럽연합(EU)이 추진하는 팜유 유래 바이오 연료에 대한 수입 규제에 대해 양국이 단호히 맞서 나가기로 합의했다. 렛노 마르수디(Retno Marsudi) 인도네시아 외무부 장관이 밝혔다. 인도네시아 정부에 따르면 양국
경제∙일반
2019-08-15
인도네시아 동부 자바주 수라바야의 딴중 뻬락(Tanjung Perak) 항구를 운영하는 국영 항만 운영사 쁠라부한 인도네시아3(PT Pelabuhan Indonesia3, 쁠린도3)은 상반기(1~6월)에 항만에서 환적되어 국내 각지에 수송된 화물이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으로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딴중 뻬락 항구는 지난 1월부터 환적화물을 취급하는 터미널
무역∙투자
2019-08-14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의 자동차 전용 터미널(카 포트)에서 상반기(1~6월)의 수출입 중장비 취급 대수가 전년 동기 대비 20% 감소했다. 지난 5일자 비즈니스인도네시아의 보도에 따르면, 자동차 터미널을 운영하는 인도네시아 끈다라안 터미널(PT Indonesia Kendaraan Terminal, IKT)은 수입 대수는 전년 동기
인도네시아 국영 건설 와스끼따 까르야(PT Waskita Karya)가 리파이낸싱 및 실적 개선을 목적으로 2억 1,000만 달러 상당의 글로벌 채권 발행을 계획하고 있다. 지난 6일자 국영 안따라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해리스 구나완 재무 담당 이사는 "글로벌 채권은 국제 신용 평가 회사의 평가가 크게 작용한다”며
건설∙인프라
인도네시아 대표 일본계 자동차 메이커의 7월 신차 판매 대수는 전년 동월 대비 19.4% 감소한 8만 3,346대였다. 이스즈를 제외한 상위 7개 업체가 전년 동월 대비 감소했다. 이 가운데 6개 업체는 두 자릿수 감소했다. 현지 언론 꼰딴 10일자 보도에 따르면 전년 동월 대비로
유통∙물류
조꼬위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 조꼬위 "내년 초부터 B30 바이오디젤 상용화 원해" 세계 최대 팜오일 생산국인 인도네시아가 팜오일이 혼합된 바이오디젤 사용을 의무화한 데 이어 팜오일의 비중을 점차 늘린다. 13일 자카르타포스트 등에 따르
에너지∙자원
인도네시아 공공사업국민주택부는 올해 고속도로 9개 구간(총 연장 406.14km)이 개통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지 언론 비즈니스 인도네시아 9일자 보도에 따르면 이 9개 구간은 자카르타와 동부의 공업 지역을 연결하는 찌깜뻭 고속도로의 고가도로(제 2 찌깜뻭 고속도로)와 북부 술라웨시주 고속도로 마나도-비뚱 고속
인도네시아 재무부는 인도, 중국, 대만에서 수입하는 폴리에스테르 단섬유(PSF)에 대한 반덤핑 관세 부과 기간을 연장한다고 밝혔다. 또 중국에서 수입하는 합성 필라멘트(장섬유)에도 반덤핑 관세를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현지 언론 비즈니스 인도네시아 12일자 보도에 따르면 재무부는 5일에 공포한 재무장관령
미·중 환율전쟁이 국제 금융시장에 영향을 주고 있지만, 루피아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분석됐다. 현지 언론 자카르타 포스트 12일자 보도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중앙은행의 나난 금융관리부장은 "미·중 환율전쟁에 대비해 투자자들이 자금을 안전한 곳으로 이전하고 있다. 국내로
인도네시아 올 하반기 제조업은 새로운 투자로 상반기의 부진을 극복하고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현지 언론 자카르타 포스트 9일자 보도에 따르면 중앙통계청(BPS)은 2분기(4~6월) 제조업 성장률은 3.98%로 전년 동기의 4.27%에서 둔화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상반기(1~6월)의 제조업 성장률
인도네시아에서 미니 마켓 '알파마트(Alfa Mart)’를 운영하는 소매 대기업 숨브르 알파리아 뜨리자야(PT Sumber Alfaria Trijaya Tbk, 이하 AMRT)는 지난 5일 포인트 서비스 뽄따(Ponta)를 국내에서 운영하는 글로벌 로열티 인도네시아(PT Global Loyalti Indonesia, 이하 GLI)의 주식
인도네시아 중앙은행(BI)이 9일 발표한 2분기(4~6월) 경상수지는 84억 4,300만 달러 적자였다. 무역수지는 흑자를 기록했지만, 자원 가격 하락과 국제 경제 침체, 외채 상환 등의 내외 요인으로 흑자가 축소했다. 경상수지 적자의 국내 총생산(GDP) 비율은 전분기의 2.6%에서 3.0%로 확대했다. &n
2019-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