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자바 브까시 재래시장(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중앙은행(BI)의 조사 결과 기준금리 인상 여파로 소비자 신뢰와 소매판매가 모두 둔화하면서 향후 가계 소비가 위축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있다고 자카르타포스트가 9일 전했다. 중앙은행이 8일 발표한 월간 조사에 따르면 6월 소비자신뢰지수(CCI)는 117.8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