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자카르타 재래시장(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의 2월 물가상승률이 약 3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정부의 전기요금 할인에 따른 기저효과와 라마단(이슬람 금식월)에 따른 계절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다. 인도네시아 통계청(BPS)에 따르면 2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동월 대비 4.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