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뜬 주 소재 수랄라야 석탄화력발전소(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국영 전력회사 PLN이 연간 운영에 필요한 석탄 물량보다 2천만 톤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재고 확보를 위해 석탄 생산업체들에 1억9천만 톤 공급을 지시했음에도 실제 계약 물량이 수요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17일 자카르타포스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