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남성이 집 앞에 앉아있다(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구직 활동을 하는 사람이 늘면서 공식 실업률이 소폭 상승했다. 노동 시장에서 여전히 비공식 고용이 주를 이루고 있어, 인도네시아가 '중진국 함정(middle-income trap)'에 빠질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자카르타포스트가 6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