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땀 자유무역지대 소재 ASL 조선소(사진=ASL Shipyard Indonesia)인도네시아 조선업계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지속된 국내 신규 선박 건조 수주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수주 감소가 장기화되면서 일부 조선소의 운영이 위협받고 있으며, 업계 전반의 인력 감축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제기됐다. 27일 자카르타포스트에 따르면, 인
Copyright © PT. Inko Sinar Me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