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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탐방 | 디자인 에이스(PT. Design 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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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부 작성일19-03-20 14:50 조회1,28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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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에이스 (PT.Design Ace) 
 
 
  • 대 표: 김석규 
  • 설립년도(인니법인) : 2010년 3월
  • 주 소: JL.RS.Fatmawati NO14AB,Cilandak Barat Jakarta selatan
  • 연락처 :021 7590 8858 / 08111 080 547
  • 홈페이지: www.design-ace.com 
 

디자인 에이스는 젊은 감각과 실용성 있는 디자인으로 인도네시아 인테리어 사업을 주도하고 있는 인테리어 디자인 회사입니다. 
김석규 대표가 이끌고 있는 디자인 에이스는 백화점, 롯데마트, CGV극장, 오피스텔, 일본 최대의 유통그룹 이온몰(AEON Mall) 등을 비롯해 국내 업체는 물론 일본 업체에서도 최고의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완벽한 제작, 안전한 시공, 하자부터 관리까지 꼼꼼한 업무 처리와 책임감 있는 기업으로 인정받으며 유망 중견사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건설사의 최고 등급인 7등급의 건설면허를 취득했고 현재는 인테리어 위주로 일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지속 성장이 가능한 종합건설회사로 나아간다는 목표 아래 항상 성실함과 인내를 바탕으로 회사와 개인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디자인 에이스의 김석규 대표는 ‘직원을 대우할수록 회사가 성장한다’는 사람 중심의 신념 하에 인도네시아에서 ‘꿈의 회사’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디자인 에이스의 모든 성공의 바탕은 ‘휴먼 파워’이며 ‘사람이 곧 힘’이라는 경영 이념으로 모든 직원 간 수평 관계 형성에 힘써 왔습니다. 직원 대상의 혁신적인 복지 프로그램과 창의적인 인재 육성을 위한 정기적 워크샵 및 매일 아침 진행되는 직원 교육 등을 통해 현지화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문화를 창조하는 것이 디자인 에이스의 주된 업무인 만큼 직원들이 창의적 사고로 문화 창조에 접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고 김석규 대표는 말합니다.
김 대표가 선택한 ‘현지화’는 현지 문화를 바탕으로 한 디자인을 통해  건축 경기 침체 속에서도 건설 마감, 쇼핑몰,극장, 오피스, 아파트 등 다양한 곳에서 차별화된 인지도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매년 최저임금 상승, 4대 보험 등 준조세 증가로 인도네시아의 값싼 인건비에 대한 장점은 사라져가는 반면 믿고 일을 맡길 수 있는 인재에 대한 갈증은 깊었습니다. 특히 인도네시아에서 만나게 되는 수많은 현지 파트너사와 에이전트만 믿고 일을 맡겨 두었다가는 낭패를 보기 십상이었습니다.
 
느리고 답답하게 느껴지는 현지 파트너를 상대로 김대표가 선택한 해결방법은 상대를 다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생활과 문화적 배경을 고려한 기다림과 배려였습니다. 오히려 파트너의 부족한 부분에 지원을 강화하는 등의 방식은 그들 상호 간의 신뢰 관계를 만들어 가는데 두툼한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김대표는 인도네시아 진출 초기에 투자도 필요하지만 이직률이 높은 현지 상황을 파악하여 체계적인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했다고 말합니다.  그가 창업 후 5년이 넘는 시간 동안 가장 많은 공을 들인 것이 시스템 구축이었습니다. 또한 직원들의 의료보험, 파격적인 급여 및 복지후생과 함께 감성 교류에도 각별히 신경썼습니다.
 
“대학을 나왔어도 세분화되지 않아 기술력이 부족하고, 특히 일을 시키면 늦어지고 여러 핑계를 대며 하지 않는 등, 기본적인 사고방식이 한국인과 많이 다른 면에서 인력관리가 힘들었다. 사람 한 명 뽑아서 투자 및 연수, 교육을 시키고 워크숍을 해서 어느 정도 일을 할 만하면 그만두는 일이 되풀이 됐다. 하지만 이제는 한국과 비슷한 시스템을 거의 90%정도 갖췄다. 나에겐 아무것도 아닐 수 있지만 현지 직원들은 조그만 것 하나에도 감동한다. 좋은 전시회도 보내주고 감성적인 교류로 소통해 온 덕분에 지금은 퇴직률도 낮고 퇴직한 후에도 다시 디자인에이스에서 일하고 싶다고 돌아온다”며 김 대표는 그 동안의 시스템 구축 과정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인도네시아는 ‘기회의 땅’이다. 누군가 해야 할 것이고 언젠가는 여기도 발전할 것을 믿고 일이 주어지면 선구자적인 마음으로 시작하게 됐다. 여러가지 어려움도 있었지만 그것은 나 자신과의 경쟁이기도 하다. 이곳에서 흘린 땀의 대가는 충분히 나올 것이라고 믿는다”
 
2010년 인도네시아에 반해 디자인 에이스를 설립한 김석규 대표는 한국에서 대형 인테리어 회사를 시작으로, 전자랜드에서 15년간의 디자인 총괄 및 베트남 최초 쇼핑몰과 백화점 디자인 총괄 디렉터를 거쳐 현재까지 약 25년 간 디자인 인생을 살아왔습니다.
통찰력을 필요로 하는 인테리어 및 건설업에서 김 대표만의 예술적 유연성과 균형적 사고는 뛰어난 면모를 보였습니다. 창의적 경험을 바탕으로 시공 전, 입지 조건에 맞는 철저한 사전조사와 유연한 교섭력이 그 동안의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끈 요인이기도 합니다.
 
‘ 디자인 에이스는 작은 규모 시공은 하지 않죠?’
가끔 그가 받는 문의 중에  하나입니다. 디자인 에이스가  쇼핑몰이나 극장 오피스 등의 큰 규모의 시공이 많다 보니 작은 공사는 하지 않는다는 소문이 돌았지만 공사의 규모와 상관 없이 어떠한 고객의 문의든 책임지고 시공해 드릴 수 있는 시간이나 인력의 여유가 되는 한 공사를 맡는다고 잘라 말합니다.
 
 
 
 
“건축은 종합 예술이다. 건설이나 패션이나 디자인은 모두 비슷한 의미다. 상상력을 끄집어내서 밑그림을 그리고 기업의 아이덴티티를 추구하며 공간 구성을 통해 효율성 및 융통성을 칠해 나가는 것으로, 새로운 생명체를 탄생시키는 것”이라고 김 대표는 설명합니다.
 
김대표는 자신을 포함한 직원들은 무조건 열심히 일하고 현장에서 인정 받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안전과 책임 시공은 그에겐 당연히 지켜야 할 기본입니다. 이 기본에 충실하게 일해 온 결과 현재까지 공사가 중단되거나 입점이 지연된 적이 없다고 자신감을 드러냅니다. 
 
“개척자 정신으로 무장하고 새로운 형태의 수익 모델과 틈새시장을 지속적으로 공략해 나갈 방침이다.수요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인테리어와 함께 가치 지향의 기업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이다.”
 
믿고 맡길 수 있는 기업이라는 수식어가 잘 어울리는 기업, 정직하고 긍정적인 사고와 실천적 행동을 유지하는 기업,  무한적 가치 창조로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그로인해 고객에게 신뢰받는 기업이 되도록  디자인 에이스는 더욱 노력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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