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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종교 | 재무부 재정정책기구 “지와스라야 조사과정 문제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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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부 작성일20-10-25 11:22 조회3,87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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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재무부 재정정책기구(BPK)는 22일 지와스라야 사태에 대한 입장 발표를 했다.
 
24일 CNBC 보도에 따르면 BPK의 입장은 지난 22일 자카르타부패범죄재판소(Tipikor)에서 전달됐다.
 
BPK 국제협력및홍보국의 셀비아 데비안띠 국장은 “BPK는 엄격한 재정감사 기준을 기반으로 지와스라야 사건을 조사 담당했다. 이에 대한 모든 결과는 하원(DPR) 또는 법집행 관련 공무원에게 전달된다. 조사과정에서 특정 당사자를 보호한 적도 명확한 증거없이 감사를 시행한 적도 없다”라고 말했다.
 
셀비아 국장은 이어 “BPK는 지와스라야 사건과 관련해 사법절차를 방해할 의사가 전혀 없다. 재판 결과를 전적으로 존중한다. 또한 용의자를 결정하는 것은 BPK가 아닌 법집행관, 즉 법무장관실에서 수행한다”라고 설명했다.
 
셀비아 국장은 “이번 사태의 주요 피고 중 한명인 베니 핸슨 인터내셔널 회장은 BPK 임원진에 대한 명예훼손 조사를 앞에 두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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