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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 최저임금 적용 연기 서부 자바에서 257개사 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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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rizki 작성일14-05-28 19:57 조회5,41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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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 자바주 인력이주국은, 올해 지역최저임금(UMK)의 적용 연기를 257개사에 허가했다고 밝혔다. 주 내 26개군 및 시의 최저임금은 보고르시가 전년대비 71% 인상한 것을 시작으로 보고르군, 까라왕군 등에서 일제히 2자릿수 상승하여 적용연기 허가 기업체수가 작년도 29개사에서 크게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닌 국장에 따르면, 289개사로부터 적용연기의 신청을 접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직원 과반수로부터 합의를 얻은 후에 단계적으로 급여수준을 지역 최저임금수준에 맞추겠다는 계획을 밝힌 기업에 한해 연기를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청을 기각 당한 기업은 모두 32개사로 자진 철회 6개사와 이미 도산한 1개사로 알려졌다. 
인도네시아 경영자협회(Apindo) 서부 자바주 지부의 데디 지부장은 “주정부가산업에 대한 배려를 한 것으로 보이는데 더 많은 기업에게 연기가 인정되어야 할 것이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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