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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투자 | 디얀드라, MICE 호텔 신축에 2억5,700만 달러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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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rizqi 작성일14-05-28 22:54 조회4,48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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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카르타 보석전∙모터쇼 기획…마카사르에도 컨벤션홀 신축”
 
인돈네시아 인쇄출판그룹 콤파스 그라미디어 그룹의 자회사인 행사기획사 PT 디얀드라 미디어 인터네셔널(DMI)이 올해 2조5,000억 루피아(미화 2억5,750만 달러)를 투자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최근 현지언론에 따르면 DMI 운영부 대니 부디하르토 부장은 “투자금은 발리 누사 두아 컨벤션 센터(BNDCC) 확장과 남 술라웨시의 마카사르와 반튼주의 남땅으랑의 부미 세르퐁 다마이(BSD City)의 신축 컨벤션홀 건설 등에 이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DMI는 올해 산티카 프리미어 브랜드의 고급호텔과 아마리스 브랜드의 저가호텔 등 4개의 호텔을 신축할 계획이라고도 밝혔다.
 
부디하르토 부장은 “인도네시아는 주변국을 유혹하는 매력적인 투자처이며, 신축 호텔 및 컨벤션 홀이 점차 성장하는 MICE 부문을 더 잘 활용하는데 용이할 것이므로 대규모 투자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마이스(MICE)는 회의, 인센티브, 컨벤션, 전시산업의 머릿 글자를 딴 합성어다.
 
그는 또한 올해 세계보건기구(WTO)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회담 때 더 많은 인원을 수용하기 위해 기존의 BNDCC에 25,000평방미터를 증축할 것이라고도 덧붙였다. 이 개조 프로젝트는 7월에 완공될 예정이다.
 
그는 이 확장 프로젝트로 “발리 컨벤션 홀은 1일 최대 1만 명을 수용할 수 있게 될 것이며, BSD City의 인니 국제 엑스포는 15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인니 최대 규모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축 컨벤션 홀은 2014년 중반 완공될 예정이다.
 
자카라트에는 현재 각각 5만 명 이하밖에 수용하지 못하는 자카르타 컨벤션 센터(JCC)와 JI엑스포 케마요란 뿐이다. 싱가포르, 태국, 홍콩 같은 아시아 기타 국가에는 최대 10만 명 이상 수용할 수 있는 컨벤션 센터들이 있어서, 대규모 국제 행사에 적합한 장소로 선호되고 있다.
 
부디하르토 부장은 신축 컨벤션 홀은 5천명을 수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이며 “마카사르에 진출하면서 인도네시아 동부로 MICE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내달 마카사르에 신축 컨벤션 홀 건설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신축 호텔들에 대해서 그는 발리에 산티카 프리미어와 아마리스 호텔이, 자카르타와 서자바 시카랑에 각각 아마리스 호텔이 신축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DMI는 전시사업 확장을 위해 세계 제2대 행사기획사인 UBM과 영국의 주요 행사기획사인 타르서스와 조인트 벤처 기업을 세울 계획이다.
 
부디하르토 부장은 “올해 이 조인트 벤처로 자카르타에 대규모 보석전시와 새로운 모토쇼를 기획할 예정이며, 특히 모토쇼는 DMI가 연간 기획하는 동남아시아 최대 모토쇼인 인도네시아 국제모토쇼와는 다를 것”이라고 덧붙였다.
 
DMI는 올해 전시부문의 수익이 20% 오른 7,200억 루피아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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