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9일, 자카르타의 독립선언 기념비(Tugu Proklamasi) 에서 다양한 배경과 종교를 가진 사람들이 산불·토지 화재 피해자들을 위한 합동 기도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산불 피해에 대한 공동체의 관심을 높이고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한편, 피해 지역 주민과 종사자들의 안전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여러 지역에서 산불이 확산하면서 급성 호흡기 감염 사례가 급증하는 가운데, 종교 지도자들을 비롯한 각계 인사들은 화재 책임자에 대한 엄정한 법 집행을 촉구하고 있다.[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